오리지널 패드를 잘 사용했던 사람으로서 오리지널 패드+꿀 성분과 향이 들어가 있어 딱 알맞았어요.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모이스쳐 업 버전은 수분+유분이 너무 과해 피부가 답답하고 트러블이 올라왔어서 오리지널 버전처럼 적당한 수분감+산뜻함을 기대했는데 이 제품이 딱 그래요! 나이트에 사용해도 좋고 화장 전에 사용해도 화장이 꽤 잘 먹어서 데일리로 사용가능합니다! 건성은 여름철엔 요거 하나만으로 충분하지만 겨울 같은 건조한 날씨에는 추가로 크림류 발라주면 더 보습감이 느껴질 것 같네요ㅎㅎ
[※평가단 1주일 이상 사용 후 후기]
저는 패드류를 좋아하지 않아요.
예전에 잇츠스킨 시카패드를 써봤는데 에센스를 아꼈는지 패드가 너무 건조해서 거칠거칠 하더라구요.
또 마몽드에서 나온 패드도 샘플이지만 써봤는데 너무 흐물거려서 화장솜처럼 손가락 컨트롤이 힘들었던 기억때문에.....
생각해보니 바닐라코에서도 나온 패드를 샘플로 써봤었네요. 그렇지만 그것도 그냥 그랬어요..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그동안 전 패드류와 인연이 아니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일단! 에센스양이 넉넉해서 패드에 충분히 적셔져있는게 가장 좋았어요.
덕분에 패드가 거칠거칠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리고 두번째로 좋은점은 패드인데도 촉촉한편이다! 물론 에센스가 많은점도 보습에 한몫하겠지만, 그보다는 프로폴리스 성분이 들어간 에센스 덕분인것같아요. 마치 화장솜에 스킨 듬뿍 묻혀서 닦은 것처럼 보습력이 괜찮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을 통해서 패드류도 괜찮구나! 라는 인식이 생겼어요.
패드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회사에 놓고 수정화장할때 사용하려구요 ㅎㅎㅎ
++7월 31일 추가++
한여름템이에요 이거
간편하게 토너+각질관리 잘되지
안 건조하고 안 찐득이지.. 못하는게 뭐야
특히 여름에 쓰니까 피부가 불어서 그런지 각질관리가 잘되요
이거 쓴날이랑 안쓰고 화장솜에 토너한 날이랑 달라요
짱짱으로 승격시킵니다.
구매의사 있음.....
저는 건성 피부이면서
프로폴리스가 들어간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예요
프로폴리스라고 하면 엄청난 보습감을 줄 것 같은 느낌이면서 끈적임이 심할것같은 생각이들더라구요
요 패드는 프로폴리스가 주성분이기도하지만,
생각보다는 무겁거나 끈적임이 다소 없는 느낌이였어요
데일리 패드로 쓸 수 있을 정도?!무난한패드
그래도 유분감이 좀 있긴 있어서 지성인 분들에게는 비추
장점 : 집게가 내장되어있어서 하나씩 꺼내쓰기 위생적이아서 아주 좋았음.
단점 : 다른 리뷰에도 많지만 솜이 너무 거칠어서 그렇게 민감한 피부가 아닌데도 따갑다고 느꼈다. 두툼해서 한면은 엠보싱이 있고 한면은 보들보들하고 한게 아니라 어떤 면으로 해도 거칠거칠해서 피부에 자극이 간다고 느껴져서 저녁에만 사용하는중. 그리고 수분감이도 너무 적어서 이거만 쓰면 다음날 원인모를 좁쌀이 우두두두두두 올라옴ㅠㅠ다른 패드들은 보통 절반 정도는 앰플에 잠겨있어서 꺼낼때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인데 이거는 수분이 부족해서 더 거칠다고 느껴졌음....솜 자체를 좀 바꿀 필요가 있다고 느낌
우선 패드 크기나 두께는 손에 쥐고 슥슥 문지르기 편한 정도라 적당했습니다. 목까지 사용했는데도, 엠보싱 부분 말고 뒷면으로 두드릴 때 바싹 마르지 않은 점도 좋았습니다. 은은한 광채가 나게 해 피부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어요. 순한 마무리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영양 과잉 공급일까 봐 평소 사용하던 세럼을 제외하고 스킨 케어를 했는데, 패드와 크림만으로는 수분이 부족했습니다. 피부가 건성에 가까워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요. 얼굴이 건조하다 싶으면 각질 정돈한다는 기분으로 패드로 문지른 다음, 다른 케어들을 하면 보습과 광채를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이 순하고 사용하기 부담이 없는 점이 장점이라서, 특히 패드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패드에 정착해 몇 년 그거만 쓰는 사람이에요.
다른 거 써봐도 그것만큼 유수분 적당한 걸 찾기 힘들었어요.
이번 새 제품 궁금했는데 쟁여놓은 게 있고 해서ㅋㅋ 고민하던 차에 받게되어 기쁩니다.
일단 크기는 좀 커졌어요.
원래 거에도 만족하면서 썼는데 커져서 양볼에 올리기 좋은 크기라 만족스러워요.
수분감은 만족스럽고 유분은 조금 모자란 느낌인데 어차피 다른 거 바르니까 이름처럼 시너지 내기 좋은 제품인 거 같아요. 구매의사 있습니다!
건성인 저한테는 뭔가 당기는 듯한 느낌을 주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장점 단점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기전에 어떤지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
장점은 패드를 꺼낼때 사용할 수 있는 집게랑 마르지 않게 막아주는 덮게가 들어있어서 오 뭐야 ~ 이랬어요
그점 좋았구요
또 다른 장점은 저 처럼 귀차니즘들 !! 분들은 각질제거 피부결정리를 이 패드 하나로 한번에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점은 저는 건겅이라서 그런지 이 토너패드 만으로는 조금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향기충인 저한테는 무향이 조금 아쉬움 ? 남았어요
거치대랑 집게 내장되어있는게 너무 좋아요!
사용자를 생각해주는 느낌!
팩을 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피부에 수분이 흡수되고 난 후 프로폴리스 성분이 붙어있어 느낌이 약간의 끈끈해요. 포스트잇 접착제 같은 느낌이네요.
저는 집안일을 하고 나면 손바닥이 통증을 느낄 정도로 건조해지는데 얼굴에 붙인 팩을 나중에 손바닥에 붙이면 손바닥이 편안해져요 ㅋㅋ 보들보들한 손바닥은 덤이네요
완전 수분 패드 아니고 쫀쫀한 에센스 패드라 맘에 쏙 들었어요! 구매 의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