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후 뻣뻣한 모발을 부드럽게 해주긴 합니다
무르지 않고 단단해서 오래써요
향도 무난하고...
근데 고체형 헤어 제품의 단점 사용상의 불편함(머리카락이 제품에 자꾸 달라붙는)을 뛰어넘는 퀄리티는 아닌 것 같아요
일반 트리트먼트보다 머릿결이 차분해지는 효과는 좀 떨어집니다
행사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장점
✔️ 머릿결이 부드러워짐
✔️ 휴대성이 좋음
✔️ 오래 사용 가능함
단점
✔️ 사용 방법이 조금 귀찮음
✔️ 무르지 않게 잘 말려줘야함
3개째 사용중인 인생템입니다. 사용법이 머리카락에 직접 비벼서 묻혀주는거라 짜서 쓰는거 보다는 귀찮아요. 머리카락이 달라붙어서 떼어줘야 하고 또 비누가 무르지 않게 따로 비누망에 담아서 말려줘야 하는 것도 있어요.
하지만 동구밭 트리트먼트를 쓴 날은 따로 에센스를 바르지 않아도 머리를 말리면 윤기가 나요. 그리고 비누가 잘 무르지 않아서 오래 사용 가능하니까 좋아요!
엄청 단단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비누형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훨씬 금방 쓴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제품은 엄청 단단해서 정말 오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이 단단한 제형때문에 머리카락에 충분히 잘 묻어나오지 않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트리트먼트바를 머리에 바로 문지르기 전에 따뜻한 물에 몇초 적셔주면 부드럽게 바를 수 있는 것 같아요!
동구밭 트리트먼트바는 일단 그냥 동구밭 샴푸바만 쓰고 나온 것에 비해서는 모발이 좀 차분해지는 것 같긴 해요
뭔가 샴푸바는 그냥 모발 말리고 나면 좀 부시시해보이는 것 같았는데, 트리트먼트바까지 사용하고 나면 그런 것같지는 않은??
그리고 동구밭 제품들 자체가 대부분 무르지는 않은 편이라 막 부서지고 짓물러지고 그럴 일은 적어서 꽤 오래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