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아무리 써봐도 저랑은 안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커버력 없어도 자연스러운 표현을 좋아하는데
그런 제 선호도가 이 쿠션과는 맞지 않았고요
두껍고 텁텁한 표현이라는 말씀 백번 인정합니다..
그리고 수부지인데 좀 뜨는 감이 있었어요
제일 큰 건.. 무너짐이 더러웠는데 제가 수정화장을 잘 안하는 것도 있지만.. 몽골몽골하게 뭉쳐서 무너짐..ㅋㅋㅋㅋㅋ
다른 쿠션 쓸때는 그냥 지워지듯 없어지거나 유분하고 살짝 섞여서 예쁘게 무너졌는데
ㅋㅋㅋㅋㅋ오랜만에 그렇게 더럽게 무너져봐서..
이제 못 쓰겠어요.. ㅠㅠ
이 리뷰는 2023.05.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