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게 흐르는 약한 점도를 가진 세럼. 아주 옅은 연두빛을 띠는 투명한 제형에 상큼달달한 시트러스향
-펴바를 때 미끌리듯 부드러운 것도 아니고 수분이 풍부하게 퍼지는 느낌도 아니고, 매우 약간이지만 끈덕이는 편이라 사용감은 그냥 평범
-엄청 빨리 흡수됨. 산뜻하고 가벼운 마무리. 나한텐 속수분을 충분히 채워주지 못한다는 느낌. 표면은 꽤나 끈덕끈덕하니 포스트잇급 접착력이 생기는 느낌ㅋㅋㅋ 내가 가장 불호하는 수분은 다 날아가고 끈적임만 남는 듯한 마무리라 아쉽다.
-정가가 아주 비싸게 책정된 것에 비해 특별한 효과를 느끼진 못해서 추천은 못하겠다.
이 리뷰는 2022.07.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