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이라는 문구에 한번 혹하고, 청귤의 색을 나타낸 패키지에 혹해서 구매
미백과 비건,, 제가 최근 관심있어하는 키워드때문에 구입해 다른 브랜드와 별 다를바 없지 않을까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정말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빨라서 두드리며 흡수하는 시간도 줄고, 피부 속 건조함도 약간 줄었습니다! 미백효과는 조금 더 사용해야 알 것 같습니다(피부톤이 맑아진 느낌은 있음)
하지만, 겨울에 사용하기에 가벼운 제형인 편이라 건조하신 분들은 이 제품으로 속보습을 채우기는 역부족일 것 같아요ㅠㅠ 여름에 사용하는걸 추천
아침에 번들거리는 유분이 싫고, 비건화장품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 미백효과, 잡티옅어짐 등과 같은 효과는 아주 적다..ㅜ
재구매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1.10.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