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 그레이만 쭈욱 쓰다가 예전에 쓰던 렌x미 렌즈를 급하게 구매해서 샀는데, 눈알 돌아가실뻔했어요
집 앞 오렌즈 가자마자 보이는 체리문이 이뻐보여서
별 생각없이 들고와봤어요
요 근래 몇년간 홍채렌즈만 껴서
이런 무난한 렌즈는 오랜만이라 너무 티안나는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착용감도 너무 좋고 만화처럼 반짝이는
눈빛이 되서 봄볕 많이 드는 요새 눈이 너무 이뻐보여요!
그레이도 은은하게 돌고 그래픽도 촉촉해보이는
텍스쳐라 눈망울이 그렁그렁해보이네요
옆에 있던 남자친구는 쓰던 스칸디 그레이사라고 그랬는데
막상 껴보니 이번 렌즈 너무 이쁘다네요ㅎㅎ
한동안은 계속 재구매할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1.04.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