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부화장을 완벽하게 하려고하지도 않고 간편하고 가벼운 화장을 선호해요. 그런 저에게 파데는 번거로운 제품이라 쿠션을 주로 쓰는데 쿠션 고를때는 대충 찍어발라도 안뭉칠것, 적당히 촉촉할것, 트러블이 안날것, 모공커버가 될것, 잡티커버도 조금될것 정도.... 에쓰쁘아 쿠션들, 클리오 킬커버쿠션, 이니스프리 네오쿠션, 투쿨포스쿨 픽싱쿠션 등 써봤는데 그 중에서 루나가 제일 저 요소들을 잘 충족시켜서 몇통째 잘쓰고있어요.
이 리뷰는 2022.09.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