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가 굉장히 곱고 부드러워서 피부결 보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쿠션 타입이라 휴대성도 좋고 일반 루스 파우더 보다 사용감이 편안한 느낌이에요. 저는 주로 나비존이랑 눈썹 주변 입주변 등 반사되면 이쁘지 않는 부위에 사용해주고 있는데 약건성이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매트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결을 보정해 줘서 사용하고 있어요. 다만 기존의 다른 파우더들과 비교 했을 때 특별히 더 좋은 점을 찾지는 못하기도 했고 또 디올 제품인지라 가격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서 재구매는 조금 고민되네요.
2023 리미티드로 나왔던 호피무늬 케이스의 미차컬렉션 820 로즈색상 사용중.
쿠션형태니까 휴대하기 용이할거라는 짐작으로 구매했지만,
음... 두어번 들고다녔다가 가루 범벅 이슈로 집에 두고 쓰고 있는 중. 휴대하기엔 압축파우더만한게 없더이다...
별도 브러쉬로 사용하고 있는데, 파우더 생상이 로즈빛이 돌고, 아주아주 미세한 펄이 있어서, 텁텁하가나 건조한 느낌 없이 윤기도는 건강한 피부로 마무리할 수 있다.
라벤더컬러 사용중인데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케이스가 대존예입니다! 내용물과 상관없이 케이스가 예뻐서 샀어요 내용물은 솔직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쏘쏘한 느낌이구요 근데 이게 가지고 다니기 좋으려고 이런 쿠션용기에 예쁜패키지로 나온것같은데 메쉬망에서 파우더가 나오는거라 안에 쿠션뚜껑을 열때 파우더가 흩날려서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기엔 안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재구매의사는 없지만 예뻐서 구매를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라벤더 처돌이라 050 라벤더 파우더 쿠션을 구매했습니다.
미세한 파우더라 개봉하자마자 가루가 날리는 편이구요, 메쉬망으로 되어있어 더 고르게 파우더를 브러쉬나 퍼프에 묻힐 수 있습니다.
사실 파우더 제품력도 좋지만 케이스가 가격의 반 이상일 것 같아요.
푹신한 질감의 디올백이 연상되는 케이스인데 밝은 색이라 때가 잘 탈 것 같은 재질입니다.
스몰 럭셔리의 전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라벤더 구매
펄이 좀 있는데 막상 피부위에 올리면 티가 안나서 다행임
사실 피부가 옛날엔 극지성이었는데 지금은 점점 건성으로 바뀌어가고 있어서 파우더가 너무 빡세게 유분을 잡아주는 건 건조해서 싫었는데 이건 건조하지 않게 유분만 딱 잡아줌
반대로 지성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케이스가 정말 예쁜데 의외로 두껍고 커서 휴대성은 떨어지고 혹여 가방에 가루파티가 벌어질까봐 무섭다..
라벤더 컬러 구입했어요! 펄이 들어있는 제품인데 발랐을 때 얼굴 위에서 티가 나지는 않고 적당한 윤광으로 보여요:) 입자가 곱고 너무 건조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만 매쉬망 위로 파우더가 잘 나오도록 여러번 처리를 해줘야 해서, 개인적으로 사용할 때마다 살짝 시간이 걸려요.
케이스가 참 예쁩니다 예뻐서 별하나 추가. 그치만 예쁜 거 말고는.. 유분을 확실하게 잡아준다거나 겨울에 써도 될만큼 촉촉하다거나 그런 건 없고 그냥 평범한 텍스쳐였어요 그래서 굳이 이 가격을 주고 살 필요성은 못느꼈어요 무엇보다 사용하기 너무너무 불편해요 절대 휴대는 못하고 집에 고이 모셔두고 써야합니다 진짜 조금만 흔들면 뚜껑을 여는 순간 가루파티
원래 사용하던 다른 제품 매장이 사라져서 곧바로 디올에서 산 파우더.....
프레스드만 쓰다가 가루 형태인 노세범을 쓰려니 굉장히 힘들어욧
팩트 형식이라 갖고 다니다가 밖에서 쓰면 가루가 너무 많이 날려서 ㅠㅠ 개인취향이지만요
마무리는 잘 잡아줍니다 지성이라 출근부터 퇴근까지 두 번 정도 쓰는 거 같아요
피부표현이 예쁘게 됩니다!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화장안하고 싶은날 선크림만 바르고 파우더바르니까 유분기제거도 되고 화사하고 예쁜 피부결로 보였어요 (커버가 되는 건 아니였지만 파우더라 광이 안나는데도 화사한 피부처럼 보여요..!)
파우더사용할 때 제일 힘든 양조절도 쿠션이 망으로 되있어서 알아서 양조절 잘됩니다. 항상 파우더쓰면 팩트로 된 건 뭉쳐서 발리고 파우더로 된 건 퍼프가 파우더를 너무 많이 먹어서 잘못 바른 날은 피부가 겹겹이 뜨고 갈라질것처럼 건조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건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
디올 특유의 화장품 냄새가 많이 나서 분냄새(!)가 불편한 것말고는 괜찮았어요..!🫶🏻제가 써본 많은 파우더중에선 이 제품이 간단하게 화장하고 싶은 날엔 최고요🫶🏻
속건조가 있어 항상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표현을 하고 마스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짝은 매트를 곁들여 줘야 하는데요. 촉촉함은 그대로 유지시켜주면서 마스크에 안묻어 날 정도로만 뽀송하게 만드는 데에는 디올 파우더가 최곱니다..
가루가 새어나올까봐 휴대를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없어서는 안됩니다.
장점은 케이스가 정말 예쁘고 가루파우더지만 외출시 갖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다. 케이스는 정말 예뻐서 내용물을 다 버리고 다른 걸 담아 다녀야 되나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단점으로는 중건성에 가까운 수부지 피부로 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피부가 아닌데도 유지력이 매우 약했다. 바른 직후 1-2시간만 좋은 정도. 그리고 이 제품을 바른 날에는 꼭 좁쌀이 올라와서 결국 중고판매 했다.
휴대성 0점
디자인 만점
회사 책상 위에 올려두고 수정용으로 쓰기엔 아주 좋아요 예쁨 뿜뿜...♡
라벤더 컬러 정말 화사하구
내장된 납작퍼프 타입으로 쓰다간 매쉬망에서 안묻어나고 수정화장하다 답답해서 죽을수 잇어요
뷰티블렌더로 쓰면 좋아욤
가루도 진짜 곱고 모공사이사이 쫙 블러되는 맛이있어요
건성피부인데 마스크시국이다보니.. 파우더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구매했어요!
건성이 쓰기에 촉촉하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들고다니면서 사용하진 않아서 가루날림은 잘 못느끼지만 구매할때 직원 분께서 흔들면 열때 가루가 펑! 할거라고 말해주셨었어요!
페어색상 사용 중인데 파운데이션 색상 방해하지 않고 적당히 맑고 보송하게 잘 올라가요! 건성인 저에게 아예 안건조하다고는 할 순 없지만 파우더치고 확실히 덜 건조한 것 같아요!
케이스가 일반 쿠션들보다 도톰하고 파우더가 매쉬 망 안에 들어 있어서 들고 다니면 열었을때 가루가 엄청 새어나오고 휘날립니다ㅠㅠ 그치만 케이스 너무 예쁜걸 어떡해...
확실히 로드샵,올영 제품들 보다 파우더 퀄리티가 뛰어난 것 같아요!! 유분도 잘 잡아주고 라벤더 색상 사용중인데 적당히 뽀얗게 블러처리 돼요. 비싼값 하는 파우더에요
다만 파우더 퍼프가 다른것들보다 빨리 뭉치는 것 같아요ㅜㅜ 액체와 가루가 만나면 뭉치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몇번 안써서 뭉쳐요. 그래서 브러쉬 사용해주는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디올덕후이자 제품력 상관없이 케이스 디자인이 예쁘면 바로 사는 디자인처돌이는 안살수가 없었어요 ㅠㅠ 아니 진짜 저 살구색 케이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얼마전에 디올 쇼핑을 엄청 했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들 중에 하나에요! 발림성도 베리 굳이었고👍🏻 저는 건성이지만 여름에 쓰기에는 착붙쿠션이라 보송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을 때 이 쿠션 위에 얇게 파우더처리 해주면 완전 블러블러한 피부 느낌🙆🏻♂️ 여름쿠션으로 이거 적극추천해요!!
이 예쁜 보석같은 파우더가 아직 리뷰가 없다니 믿기지 않네요 🙊
작년에 홀리데이 시즌 리미티드로 나왔던 펄 파우더를 하나밖에 못사서 슬펐는데
이렇게 온고잉 파우더로 나온걸 보고 무척 행복했어요 :-)
물론 온고잉 제품은 펄이 없지만 그래서인지 더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아요.
요즘은 파우더를 많이 안쓰는 추세인것 같은데
일단 저는 파우더 아예 안쓰지만 영롱한 패키지에 반해서 구입했습니다 😍
베이비핑크 패키지는 완전 취향저격이죠.
쬐금 단점은 처음 개봉할 때 가루가 여기저기 날라다녀서 진짜 놀랐어요ㅠㅠ
찾아보니 첫 개봉에는 다들 그렇다더라구요.
들고다닐 일은 없지만 뒤집어서 퉁퉁 두드려도 가루가 더 이상 쏟아지진 않는다 하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아주 미세한 파우더가 들어가있어서 퍼프로 해도 가볍고 예쁘게 올라가고 브러쉬로 해도 좋을것 같아요:-)
어쨌거나 사용을 안하더라도 그 자체만으로도 넘 예쁜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