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없는 안티에이징!
전혀 모르는 브랜드 였다가 sns로 마켓하시는 분에 의해 처음 알게된 옥시젠 슈티컬스!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같아서 호기심이 갔어요 안티에이징 크림이라서 무겁고 리치하고 자극만 주고 효과가 없는 그런것을 떠올렸는데 생각보다 제형이나 향에서 안티에이징 특유의 무거운 느낌은 없고 보습영양크림 느낌이어서 이거 안티에이징 크림맞아?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바르기가 편했고 어떻게 발라야 한다 신경쓸 일 없이 잘 썼던것 같아요 특히 가을, 겨울에 괜찮아요
영양크림 같으면서도 안티에이징 케어도 해주는... 느낌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그래서인지 드라마틱한 탄력이나 변화는 느끼지 못했지만 자극없이 천천히 안티에이징 케어를 편안하게 하고싶다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저는 옥시젠 슈티컬스의 비비크림이나 쿠션
팩트에 더 마음이 가서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