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이 어두워서 맞는 컬러의 컨실러가 거의 없길래 찾다 써보게 되었어요.
제형은 그다지 촉촉하거나 얇진 않지만, 모공 커버하기 딱 좋은 정도의 제형감이었고, 매트하게 붙어서 오히려 제 취향이라 좋았어요. 무겁지도 않아요.
물론 저처럼 건성이라면 스킨케어 단계에서 수분/보습이 부족할 때 조금 뜰 수는 있어요.
컬러 선택의 폭이 꽤 넓어서 25호보다 어두운 피부톤인 분들도, 더 밝은 피부톤인 분들도 쓸 수 있어요.
커버력도 꽤 좋아요. 짙은 흉터 이런게 아니면 웬만한건 거의 가려지더라구요.
예상 외로 꽤 좋았던 제품... 다른 잘쓰는 제품도 있긴 한데 그거랑 같이 쭉 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7.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