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너무 좋은데요.
저는 쌍커플이 있는 눈인데, 난시 때문에 눈물이 자주 나고.. 눈꼬리에만 유분이 좀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아이라이너를 하고 몇시간이 지나면 팬더가 되요.
좋다는 아이라이너 다 써봤는데, 다 마찬가지더라고요.
근데 이 제품 사용하고 3시간 정도 지났는데, 번짐이 없네요.
펜슬임에도 발림이 부드러워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수정도 쉽네요.
블랙브라운 구입했는데, 색상 선택도 잘한것 같네요.
팬슬이 얇아서 그리기도 쉬워요.
한여름을 지내봐야 더 정확한 평가가 나오겠지만 일단 지금은 매우 만족 합니다.
어퓨에서 본투비라인 나온부터는 이거만 사서 씁니다,부드럽게 잘 그려지는데, 지속력 또한 좋습니다,! 색상도 잘 뽑아서 붉게 나오지 않습니다, 단단한 제형이여서 살짝 연습이 필요하지만,,!
그리기 좋고, 제품력이 좋아서 쓰기 좋은 타입이에요, 키스미제품만 쓰다가 이걸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좋아시 쭈욱 이걸로 써야 될꺼같아요,! 번짐이 없어서 지성분들도 쓰시기 좋으실꺼예요,
내가 아이라이너 보는 기준은 크게 1) 얇은 심 굵기 2) 초강력 지속력 3) 안 굳어야 됨, 이 세 가지로 확정적 판가름나며 나머지는 부수적인 조건들이다.
어퓨 본투비 아이펜슬 출시된 지 한참된 것 같지만 꾸준히 글픽 최상위권에 끝없이 치닫길래 오천 원 가량 세일 금액에 웰던 색상 고름. 공식 설명글에는 잘 구운 스테이크 색감이라 불리우더만 이는 자연스레 연상되면서도 마치 검게 그을리기 바로 직전 매우 잘 익은 느낌에 근접하다. 한마디로 평범한 진한 고동색을 괜스레 맛깔나게 표현했을 뿐이다. 이런 밤색깔은 눈동자 중앙 부분부터 눈꼬리까지 올락 말락 그려줄 때 긴히 쓰고 있는데 한창 꾸준히 스톤브릭 쉐이프 슬림 라이너와 마몽드 롱웨어 슬림 라이너 사용중이고 둘 다 흡족한다. 어퓨 본투비는 그보다 좀 검정에 가깝도록 진하다.
발림성은 은근히 매끄럽고 도중 끊김 없이 뭉근하다. 평소 쓰는 것에 비해 굵기가 두꺼워도 심 끝뿌리만 뽀족하게 다듬어서 사용하면 눈 인상이 답답해서 못 쓸 정돈 아니다. 다행히 깎지 않는 돌림 형식이다. 지속력은 그저 중간이었다. 그래도 삐아 슬림보다는 물과 땀에 강한 편이다.
다만, 일전에도 죽 언급했다시피 내 입장에선 펜슬 아이라이너는 안 내용물 심이 굳는지가 최대 난관이자 중한 관건이므로 먼저 평점 표준치로 올려두고 추후에 수정하든지 돌아오겠다. 실제로 그렇기에 머지 젤 아라 안 산 이유도 있었다. 잘 굳는다는 소릴 종종 전해들었고, 머지 붓펜 라이너 옛날 샀을 적 약 한 달간 8번 사용하고 끝내 굳어버렸던 기억이 여전히 선연해서;-;
✏️혹시나 싶어 우리가 사랑하는 ㅋㄹㅇ 라이너 대체품
일 수 있을까 싶어 샀는데...;;
(아쥬 오랜 기간 테스트 한 제품)
✏️아쉽게도 ...
✔️뭉치게 발린다 ✔️지속력은 있되 처음 처럼 가지런
하게 남지 않는다. ✔️번짐이 완벽하지 않다.
✔️샤프너로 심 깎는게 귀찮다. ✔️깎아 논 심이 샤프너
속 에서 뭉개져 닦아 내기 힘들구 곤란하다.
(처음 뭉치게 발린다 에서는 이 제품이 계절을 타는
듯 해요 여름에는 매끈히 발리는 듯 하나 겨울철엔
뭉치듯 발림니다. 온도를 좀 타는 제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