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진함
아루투아 송보다 더 진하게 나는 향. 자도르랑 비슷항 향이라는데 거기까진 모르겠고 갠적으로는 불호하는 향.
(향때문에 평점 낮게 준 거)
바를 때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지속력도 꽤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향 맡기 싫어서 발에만 바릅니다.
매일 발라주고 자면 나름 뒤꿈치 케어에 좋아요.
많이 바르면 향이 진해서 멀미나고, 적게 바르면 덜 촉촉해서 진짜 애매함.
건선있고 강력한 각질케어를 원한다면 더*비가 더 나은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2.12.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