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해보이는 말린장미 뮤트 같아 보이는데 눈에 얹으면 흔하지 않은 고구마 껍질 색이다
생각보다 색이 딥해서 가을, 겨울에나 사용할 것 같다
3CE하면 색감, 밀착력, 발색력, 지속력이라고 하던데 가루날림은 심해도 퀄리티는 좋았다
펄들이 가루날림이 심각했는데 8번 글리터는 정말 그냥 관상용.. 애초에 생긴게 박살난 글리터를 손으로 대충 눌러 담은 것처럼 생기긴 했었다
브러쉬에 묻히니까 섀도우가 망가지기 시작해서 손으로 발랐는데 약간 끈적?한 풀같은 제형이였고 눈두덩이 중앙에 문지르지도 않고 살짝 얹었는데도 가루가 우수수 떨어졌고 정말 데일리로 쓸 수 없는 갈색 호일색? 사이버틱한 색이었다
손으로 발랐는데 가루날림이 있는건 정말 충격이다
이 리뷰는 2022.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