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각질이 잘 일어나는편이여서 립밤을 많이 쓰는편인데 이거말고 6년동안 써온 립밤이 있었는데 4g 조금 안되는 용량에 15000원이였는데 립밤을 금방써서 좀 가격이 비싼거 같기도했고 스틱타입이라 보습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보습이 좀 더 강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런 자 타입으로 되어있는 립밤을 찾아보다가 눈에 딱 보이길래 신상이여서 궁금하기도 했고, 10g 용량에 정가는 만원이지만 사실상 7천원에 구매할수있어서 저렴해서 사봤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그 바세린 립용으로 나온거도 써봤는데 그거보다 더 보습이 꾸덕하게 잘되는거 같아서 밤에 도톰하게 얹어서 립마스크처럼 해주기에도 너무 좋았고,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체온으로 녹이면서 손가락으로 바르면 데일리로 거슬리지 않게 쓸 수 있을정도로 발리면서 보습이 스틱에 비해서 훨씬 더 오래 유지되서 데일리로도 나이트케어 용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해서 쓰기 너무 좋았습니다.
이 리뷰는 2021.0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