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한 제형이라 펴바르는데 생각보다 많이 써지길래 아 얼마 못쓰겠다 했더니 웬걸 100미리 대용량이라 끄덕없네요🤣
마른 후 뜯어내는 모공팩은 자극있어서 안쓰는데 이건 워시오프팩이라 피부에 자극이 덜가서 좋았어요.
엄청 꾸덕한데 얇게 발린곳은 15분쯤되니 살짝 당기더라고요. 제가 두껍게 발라서 그런지 팩하고 미온수로 세수할때 잘 씻기지 않아서 여러번 헹궜어요. 그래도 다른 모공팩처럼 말라서 엄청 안씻기는건 아니고 물에 닿으면 금세 미끌미끌해져요. 제형이 되직한 크림처럼 부드럽고 거친 알갱이같은게 없어서 씻으려고 롤링할때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좋았어요.
오픈하고 나서 9개월밖에 못쓰니까 이 점 유의해주세요!
이 리뷰는 2021.0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