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스크는 젤 같은 제형이에요. 수분감 있고 가벼운 느낌인데 아침에도 피부에 뭘 바른 느낌이 남았어요. 기름지거나 끈적이지는 않지만 피부에 흡수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잠들기 30분 전에 마스크 바르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러 단계 나이트 케어를 하기 귀찮은 날에 그냥 라네즈 마스크를 사용하기 선호해요.친구와 엄마에게 이 마스크 선물했는데 모두 마음에 들어 했고 보습 효과도 확실히 느낀다고 했어요.
예전부터 라네즈 슬리핑 팩을 많이 사용했는데, 리뉴얼 된 팩도 역시나 너무 좋아요.
특히 건조한 겨울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까지도 촉촉해요. 다른 슬리핑팩도 사용해봤지만 제일 무난하고, 가격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슬리핑팩 하고 난 다음날은 훨씬 화장이 잘 먹어서 꼭 바르고 자게돼요.
너무 듬뿍바르면 베개에 묻을 수도 있어서 적당히 흡수 시킨후에 자면 좋은 것 같아요.
이 제품은 신기하게 바르면 물처럼 되면서 수분감이 많은제품인데
유분감이 없어서 그런지 금방 스며들어요 그래서 슬리핑팩이라기보단 그냥 수분크림같은 느낌이예요
여름에 쓰기 좋을것같은,,,??? 음 뭔가 🤔 부족한 느낌이예요 ㅜ 근데 가벼운 제형 찾으시는분들은 잘 맞을것같네요,,
이 제품이랑 일리윤 수분크림이랑 같이 사용했는데 촉촉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할 때 피부가 맨질거리는게 딱 팩하고 나서 씻어낼 때 보들거리는 느낌이랑 비슷해요. 다만 아침까지 수분이 촉촉하게 남아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듬뿍 펴발라도 아침에 건조했는데 얇게 바르면 금발 흡수될 것 같은 느낌. 듬뿍 바르고 두 시간? 까지는 촉촉함이 유지됐는데, 그 뒤로는 잠들어서 잘 모르겠어요. 향은 어디선가 많이 맡아본 화장품 향이고, 제형은 뭔가 일리윤보다 미세하게 살짝 꾸덕한 느낌.
추가))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생각보다 금방 스며들어요. 그래서 완전 듬뿍 바르던지 다른 제품을 같이 발라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분감 좋은편이라 진짜 자기직전에 아무것도 바르기 싫고 귀찮을때 이거만 바르고 자도 충분히 촉촉하고 두껍게 발라주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쫀쫀하게 먹은 상태라서 기초 대충 바르고 쿠션이든 파데든 발라주면 진짜 잘먹어요 리뉴얼되면서 전보다 좋아진것같아요 한번에 많이 바르고 흡수시키다보면 유분감이 좀 느껴지는편이라 그냥 자기직전에 도톰하게 얹어주고 자는게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