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랑 비슷하게 노란 오일층이 있는데 더 촉촉한듯. 꿀 향이 살짝 진하긴 한데 좋아하는 향이라 상관 없었다. 칙 칙 뿌려지는 타입이 아니고 치이이이익 뿌려지는 타입이라 얼굴 전체에 골고루 뿌려지고 좋다. 뿌리고 나면 사알짝 오일 느낌이 나면서도 부들부들해져서 촉촉하고 피부결 정돈 되어서 좋다.
뿌리자마자 꿀향이 확 나여 약간 우유에 꿀 탔을 때 나는 꿀냄새 정도? 본인의 취향에 따라 묘하게 거슬릴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거슬리진 않더라구요!
일단 촉촉하고 좋아용 안개마냥 샤르륵 분사되는것도 마음에 들구요! 근데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피부에 열감이 많이 올라올 때 뿌리면 약간 끈적한 느낌? 엄청 그런 건 아닌데 가끔 쪼오끔 그러더라구요 평소에는 괜찮았습니다!
바닐리코 미스트 맛집이네용~ 앰플 마스트라 그런지 엄청 촉촉해요!!! 뿌릴때 꿀 향 나는데 은은하니 저는 너무 좋았어요! 이제 건조한 시기 다가오는데 엄청 잘 쓸것 같아요. 뿌리기 전에 오일층 섞이게 흔들고 뿌려야 해용 개인적으로 오일층이 너무 빨리 되돌아가서 뭔가 쫒기는 기분으로 마구 뿌리는뎈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사력 일정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아용! 양도 많은 편인것 같아서 자주 많이 뿌리고 있어요. 메이크업 위에도 뿌리고 수정화장하니까 이 계절에 갈라지는 코옆이 좀 덜 갈라지는 것 같았어요~~ 겨울 대비용 미스트로 너무 추천해요~~
진짜 꿀향이 납니다! 프로폴리스 화장품들이 보통 끈적이는 느낌이 있는데 전혀 끈적임이 없어요. 흔들어 쓰는 제형이고 분사력도 좋습니다.
메이크업 후나 기초 후에 사용했는데 꽤 촉촉해요. 건조한 피부라서 미스트 만으로 속건조를 잡는건 좀 어려웠지만.. 그냥 워터보다는 확실히 보습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꿀 향이 진짜 꿀인지 향료 향인지는 좀 모르겠네요..
성분에 향료가 있어서.. 그 점이 좀 아쉽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 같은데 순한 제품을 좋아하는 저에겐 향료성분이 쪼금 걸려서 별하나 제외ㅜㅜ ㅋㅋ 나머진 다 좋아요.
*퍼프에 뿌리고 메이크업하면 살짝? 윤광이 나요. 화장도 잘먹습니다.
이번 평가단 당첨으로 리뷰 남겨봅니다.
전 일단 건성입니다. 건조할때마다 수시로 뿌리기 좋다는 설명에 비해선 글쎄요...촉촉함이...뭐라고 해야하지 뿌리는 그 순간만 촉촉하고 금방 날아가버려요 ㅠㅠㅠㅠ 진짜 거짓말안하고 듬-뿍 뿌려도 5분이면 다 날아가버리는.. 향은 진짜 꿀향이 나는데 이건 호불호를 탈것같습니다. 전 너무 리얼한 꿀향이 불호였구요. 그냥 세안하고 나서 처음에 뿌리는 용도로 좋을것같습니다. 흔들어서 쓰는 제품인데 흔들고 7초?쯤 지나면 다시 분리되어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뿌리는 중간에 이게 다시 분리가되니 뿌리면서도 수시로 자꾸 다시 흔들고 흔들고 흔들고.. 저는 개인적으론 별로였습니다. 장점은 얼굴이 답답하고 끈적이지 않다는 점이 좋았어요! 건성이신 분들 보다는 복합성, 지성 분들이 쓰기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