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운 글리터 립스틱
✔️08 로지라이츠
#솔직후기 질스튜어트 립 블로섬 이후로 이렇게 립스틱에 글리터 들어간 걸 첨 써봐서,,
몹시 당황했거든요😳😯
펄이 왜 이렇게 반짝여?
미세하게 펄이 들어가 있긴하지만 질스튜어트립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입술에서 반짝여요.
질스튜어트는 제형도 글로스립이었다면 얘는 틴트밤 정도의 제형이라 은은한 수분감에 글리터의 반짝임이 강해요✨
차라리 확 튀는 색이면 컨셉용으로 이해하겠는데 은은한 색에 펄이 많이 들어가니 띠용👀
펄은 골드펄이 주를 이루고 퍼플펄도 살짝 들어가 있어요.
스틱 자체는 굉장히 웜한 색인데 발색하면 은은한 로지컬러🌷
틴트밤 제형이라 전반적인 은은한 색은 예쁜데 굳이 글리터를 넣어야 했나...?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케이스는 에뛰드 카멜리아 컬렉션으로 같이 나왔던 무드글로우립스틱이랑 비슷한 거 같구..
제가 올마이띵스라는 브랜드를 아직 잘 몰라서 누구를 타겟팅한건지, 어떤 트렌드 속에서 이 제품라인을 낸지 잘 모르겠어요🧐
데일리립으론 안쓸 거 같아요.. 컨셉사진을 찍는다면..?
손목발색 사진보다 입술에 올리면 글리터가 더 심하게 티나요.
개인적으로 불호!였던 제품입니다.
화장품제조업자 : 한국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