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 글리터에요! 한 번만 발라도 영롱하게 빛나고, 펄감이 아주 고급스러워요. 눈두덩이 중앙에 살짝 얹어주면 시선 확 끌리는 포인트 메이크업 완성! 리퀴드 타입인데 건조 속도도 적당해서 밀리지 않고 고르게 펴 발려요. 번짐 없이 오래 유지되고, 저녁까지 펄 날림 거의 없어서 만족도 최고예요. 브러시도 얇고 정밀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특히 ‘키튼카르마’ 컬러는 웜톤 쿨톤 구애 없이 데일리로도 화려하게도 활용 가능해서 하나쯤 꼭 있어야 할 아이템이에요!
영롱하다는 표현에 아주 잘 맞는 제품이예요.
글리터 입자가 작은 별처럼 반짝였어요.
밀착력도 좋아 오래 지속 된답니다.
굵은 팁 보다 정교해서 언더 애교 살 부분에 바르기에 더 좋았어요.
데일리나 화려한 메이크업에도 두루 쓰기 좋은 제품이예요.
#키튼 카르마 웜톤에 잘 어울렸어요. 베이스 색이 많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이거 하나면 단독 혹은 다른 색 위에 이용하기 너무 좋겠지요. 예뻐요.
발색이 은은하게 잘 올라와서 자연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특히, 액체 타입이라 가루 날림이 전혀 없어 사용이 편리해요!
또한, 손쉽게 바를 수 있어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브러시 팁이 잘 디자인되어 있어서 원하는 부위에 정교하게 바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이 제품은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서 손이 자주 가요!
미니팁이라, 양 조절 어렵지 않을 줄 알았는데...팁이 통통해서 여전히 면봉 또는, 얇은 글리터용 붓이 필요함;
쿨톤이 쓰기에 누르렁펄일 수 있으나, 아주 극 소량으로 조절해주면 애교살과 눈두덩이에 고급진 광표현 가능함.
비슷한 글리터로 여러 브랜드를 써 봤지만, 확실히 지속력이 좋은건 어반디케이와 스틸라뿐이었음.
빨리 굳는 것만 빼면 참 좋았을텐데...
입자가 크고 화려해서 자주 쓰지는 않지만 조명이나 햇빛에 반사되는 게 영롱해서 예뻐요. 써 본 리퀴드 글리터 중에서 가장 화려한 느낌. 글리터 자주 쓰는데 쓸 때마다 주변에서 글리터 썼냐고 물어보는 건 키튼카르마밖에 없더라구요. 액에 꾸덕하게 큰 글리터로 가득 차 있어서 글리터 골라서 올리기도 편해요.
오랜만에 진짜 맘에 드는 색조를 만났다!!!
키튼카르마 대란이 일어났을 때도 집에 있는 많고 많은 글리터 섀도우를 보면서 참고 참다가
적립금 소멸 직전 뭘 살까 하다 예전부터 쓰고 싶었던 이 아이로 적립금 씀ㅎ
보통 유명템, 대란템은 막상 쓰면 대부분 기대 이하라서 이만큼 찬양할정도인가? 하면서 실망하는게 대부분인데
얘는 오~!싶더라. 일단 글리터가 눈 밑에 얹으면 정말 반짝인다. 갸루상 같이 그냥 눈 밑에 반짝이 발랐어요가 아니라 은은하게 내추럴한데 반짝임이 좋다! 반짝거림이 화려한데 내추럴하다 하면 말이 안되는데 진짜 그렇다.
대신 소량만 콕 찍어 면봉으로 살살 발라야 함ㅜ 이게 단점ㅜ 온 얼굴이 펄도 안돌아다니고 고정력, 지속력, 심지어 클렌징도 잘되서 좋은데 미니팁이라 해도 많이 묻어나서 어쩔 수 없이 면봉 필수ㅜ
진짜 예쁘다♡ 뭔가 쓰면 내 인생도 환하게 빛날 듯한ㅋㅋ 그런 반짝임이다♡
저는 글로우픽 이벤트 신청으로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일단은 왜 사람들이 키튼카르마 키튼카르마하는지 알겠더군요... 그냥 반짝거리는 펄감이 아닌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어보였어요!
그리고 펄이 뭉치지도 않고 고르게 퍼지면서 픽스도 빠르게 되어서 문질러도 번지는게 많이 없어요:)
꼭 한번 사용해보시는걸 추천해요!!
펄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 화장 마무리는 펄이라고 생각하는데 우연히 한 번 발라본 뒤 영롱하고 차르르~한 펄에 반해 사버렸네요. 개인적으로 리퀴드 섀도우를 양 조절과 뭉쳐지는 것 때문에 잘 안쓰는데 브러쉬를 이용해 양 조절과 뭉쳐지는게 쉽게 해결되어서 좋았어요. 왜 글리터하면 다들 스틸라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