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크림 같은 제형에 발림성이 좋음
보라색☞자주색☞초록색
순서로 리뉴얼 돼서 나온것 같은데
만족도는
보라색>초록색>자주색 순이였어요
일단 보라색은 딱 아이크림 같은 제형에
잘 펴발려서 제일 재구매를 많이한 제품입니다
자주색은..보라색이랑 비슷하긴한데
이상하게 주름같은데 좀 끼는듯한 느낌? 이였어요
초록색(현재 이 제품)은 가장 변화가 큰 제품이였는데
일단 제형자체가 묽은 젤크림 처럼 변했어요
그래서 더 가벼운제형이라 발림성은 더 좋지만
문제는 비립종 유발이 좀 심해졌어요
아마 유분기가 더 심해진것 같아요
그래서 이전 제품들은 종종 얼굴 전체에도 발랐는데
이제품은 그냥 눈밑에만 조금 발라주고있습니다..
다음세대에선 유분감좀 줄여서 리뉴얼했음 좋겠네요
+ 쏘쏘☞최악 수정
이번 제품 왤케 층분리가 잘되나요ㅋ...
층분리돼서 짜면 물이 쭉 나와서 쓸수가없어요
이전 제품들은 한번도 안그랬는데...
이 리뷰는 2021.09.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