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속촉처럼 처음은 촉촉하게 발리면서 끝은 벨벳 느낌으로 뽀송뽀송하게 발리는 제형같았고 소르베라는 이름처럼 바르고 나면 박하처럼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었음 발색력, 착색력 둘다 👍🏻 특히 착색력은 더 함 뽀송하게 마무리 돼서 묻어남도 적어 맘에는 드는데 착색되는 색이 핑크핑크해서 그게 조금 아쉬움
이 리뷰는 2021.0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