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에 코로나때문에 바르고 갈데도 없고 홀리데이 콜렉션을 사느니 치킨이라도 몇마리 더시켜먹자 했는데... 로라메르시에 그냥 들렸다가 홀려서 정신차려보니 제손에 이것이 있다라구요;; 무슨일이죠? 솔직히 색상은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근데 저 회갈색 정말 매력 터집니다. 제 생각인데요 저 색 바르는순간 어떤 섹시한 여인네가 된 기분...(그저 기분인 것인가) 발림성이며 발색은 로라메르시에 써보신 분은 다 아시는거구요. 솔직히 화장품 좀 써봤다 하시는 분들에게 홀리데이란 패키지 및 색상의 매력도인데.. 요물이 따로 잇었습니다. 여러분.... 자연스럽지만 또 요염한 여인네를 원하시면 겟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