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무니 애용템이세요!
촉촉하고 펌프형태라 손이 자주 가요 ㅎㅎ
니베아는
믿고 사용하는데!
다만 아쉬운건 향이 저엉말 쎄요..
저는 한번 바르면 자는 내내 향이 코 끝을 찌르더라구요
좋은 향인데도.. 제가 향수 러버인데도..!
어려울정도로 온몸에 바르긴 힘들더라구요 아쉽 ㅠㅠ
향이 약한 니베아 제품으로 다시 골라봐야겠어요 ㅎㅎ
저는 쓰던 바디로션이 있어서 이 제품을 엄마에게 사줬어요. 엄마가 평소에 니베아 파란색 바디로션을 쓰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좀 별로인 것 같아서 흰색으로 샀는데 이게 더 나은 것 같아요.
파란색은 향기가 너무 강하게 느껴져 부담스러웠는데 흰색은 좀 덜 했고 적당히 보습력도 있으면서 산뜻한 느낌이 있었어요. 다 쓰시면 재구매 해드릴거에요.
일리윤 하늘색 쓰다 질려서 넘어왔는데 보습력은 비슷하거나 쪼끔더 유분기 있는 느낌이다. 겨울에 쓰기 쬐에끔 더 적합한듯? 근데 파우더향이 너무 진하다. 이제 늙어가지고 바디로션을 꽤 많이 발라야 하는데 향때문에 매번 머리가 아프다 ㅠ 오죽하면 옆사람이 빨래 썩은내를 풍겨도 모르는 우리 엄마가 샴푸 바꿨냐고 할 정도;;
음 그냥 싸서 제대로 테스트 안 해보고 샀는데
베이비 파우더 향 같은 냄새가 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좀 향이 강한 것 같아서 불호...! 그리고 약간의 유분기.
이거 말고 니베아 것 중에 아예 무향인거 있는데 그게 더
보습감도 좋고 나은 것 같음. 아님 아예 바셀린 어드밴스드
바디로션이 나은 듯...!
본가에 내려갔을 때 기존에 쓰던 바디로션이 없어서 며칠동안 사용했던 바디로션이에요.
일단 극건성인 저에게 유분기가 많은건 좋았습니다. 간지러운 것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을 몸에 다 바르려고 하니까 향이 너무 심했아요ㅠㅠ 그 베이비향과 아빠로션이 섞인듯한 향이 코를 찔러서 머리가 좀 아픈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흡수력이 너무 안좋아요. 유분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제대로 흡수 시키는데까지 오래 걸려서 옷을 입을 수가 없었어요
향과 흡수력 이 두개가 너무 아쉬운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