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기를 싹 잡아주는 촉촉한 모공패드
#내돈내산
<제 피부>는
ㆍ악건성-여름에조차 기초 스킨케어를 꼼꼼하게 해야 건조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ㆍ민감성-조금만 맞지 않으면 뒤집어지고 주기적으로 여드름이 납니다.
ㆍ수부지-T존은 수부지입니다. 아침에 스킨케어해주고 오후가 되면 이마와 코에 살짝 유분기가 돌고, 밤에 스킨케어 후 아침에 일어나면 특히 이마가 기름기로 번들거려요.
ㆍ모공-코 모공이 큰 편이고 코 주변 볼에 작게 모공이 뽕뽕 뚫려있습니다.
<제품특징>
ㆍ촉촉함-수부지를 위한 + 모공케어 제품이라길래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촉촉해요. 용기 내에 에센스가 찰랑찰랑 차 있고, 패드 자체도 에센스를 충분히 머금고 있어요. 저는 악건성이어서 그렇지만, 가벼운 스킨케어만 해도 되는 분이시라면 패드로 닦아주고 끝내주시거나 가벼운 크림을 발라 주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ㆍ트러블 유무 및 자극(따가움)-트러블 및 따가움이 없어요. 피부를 쓸고 닦아내는 패드이기에 더욱더 순해야하는 제품인데, 촉촉해서인지 패드 자체의 특성 덕분인지 패드 내의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여러 번 닦아내도 자극적이지 않아요.
ㆍ모공 수렴-극적인 모공 수렴은 없었지만, 작은 모공은 좀 더 줄여주는 것 같아요. 다른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올라가 모공이 작아진 게 보여요.(한스킨 블랙파우더 클렌저와 함께 사용했어요)
ㆍ유분기-아침에 일어났을 때 수분은 앗아가지 않고 겉도는 유분기가 많이 줄어 살짝 반짝거리거나 유분이 아예 사라져서 수분감만 보일 정도로 유분기가 많이 개선됐어요.
ㆍ위생-속뚜껑(손잡이가 있어 열기도 어렵지 않아요)과 핀셋이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속뚜껑 손잡이를 사이에 두고 핀셋을 끼워놓으면 덜그럭 거리지 않아 편리해요.
ㆍ향-약간의 은은한 향이 나요.
ㆍ가격 및 가성비-60매에 16500원(올리브영 정가 기준)이면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가성비도 좋아요.
ㆍ각질정돈-허옇게 각질 일어남 없이 잘 잠재워줘요.
<최대강점>
ㆍ수분을 앗아가지 않고 겉도는 기름기만 잡아줌
ㆍ순함
ㆍ촉촉한 편
ㆍ위생적임
ㆍ가성비
<단점>
ㆍ딱히 없음.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번들거림 제거ㆍ완화와 수분, 2가지 토끼를 모두 잡고 싶으신 분(수부지이신 분)
ㄴ강력 추천합니다.
ㆍ번들거림이 심한 지성피부이신 분
ㆍ자극없는 순한 패드를 원하시는 분
:: 셀퓨전씨가 좋은 브랜드라고 여러 번 들어봐서 이벤트로 모공패드가 떴길래 너무 써보고 싶었는데 2~3번 도전한 끝에 써보게 되어 정말 기뻐요. 악건성이 심해 유분기로 번들거리는 이마는 포기하고 살았는데 셀퓨전씨 모공패드는 수분감은 주고, 겉도는 유분기는 가져가주니 덕분에 번들T존에서 벗어났어요. 아침 저녁 세수 후에 한 장씩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한 번쯤 써보셔도 좋은 것 같아요! 작년에 체험단 당첨돼서 써보고 너무 좋아서 다 쓴 후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