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작아서 가방에도 잘 들어가고 공간 차지가 거의 안돼서 좋아요
향은 맡으면 포근해지는 비누향과 약간의 플로럴 향이 같이 섞여서 났어요. 그리고 발향력도 좋아요 꽤 멀리까지 퍼집니다.
좀 많이 퍼서 사용하면 한 3미터 내까지도 향이 퍼져요!
※ 전 기존 향수들도 보면 머리 아픈 향 절대 싫어하는데 이건 머리가 어지러운 향도 아니었어요 내추럴 그 자체에요
단점은 양이 좀 적은 것?... 휴대성도 좋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원할때 마다 바르면 되기에 휘뚤마뚤 썼더니 훅훅 줄어드네요...😳 벌써 힛팬 보임
넘 맘에 들어서 재구매 의사 100입니당
향수 미니어쳐 있으면 좋지만 미니어쳐도 거추장스럽고,
소분해서 가지고 다니기엔 소분이 너무 귀찮으신 분들!
저처럼 에스쁘아 고체향수 어떠신가요? ㅎㅎ
섀도우 하나 정도의 크기라서 파우치 공간 차지도 안 하고
부드러운 고체밤 타입이라 피부에 잘 녹고 자극도 없다니깐요~
제가 사용하는 프레그런스은 에스쁘아 시그니처 향으로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향인데요! 은흔한 꽃향기 나는 비누향이에요! 저는 다 쓰면 재구매각입니당♥
한참 세일해서 팔길래 궁금해서 사본제품이예요, 일반향수만 써본터라 고체향수는 처음 써보는데, 일반적인 비누향이 나요,
긍데 향수 치고는 지속력이 좋은편은 아니구요,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가끔 이거 바르는데 나뿌지는 않았지만, 향이 제가 좋아하는향이 아니여서 가끔 쓸때만 쓰고, 들고 다닐때 편하기 해서 파우치에 들고 다니고 있어요!!;;
♡
포근한향, 샴푸향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구매했는데
** 플로럴향, 화장품향? 느낌이에요.
은은해서 과하지는 않지만
** 살짝 인위적인향이랄까?
그래도 향 괜찮아요.
후기가 좋아서 기대 많이 했어요.
기대이상은 아니지만
** 계속 바르다보면 좋은것 같아요.
고체향수라서 바를때 많이 못바르고
위생적이지않아요.
*** 발향, 지속력이 많이 약해서 아쉬워요.
미니사이즈라서
** 데일리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려구요.
케이스나 패키지는 마음에 들어요.
향수 좋아하는 친구가 오늘 향 좋지않냐며 맡아보라고 하길래 맡아봤다가 바로 사버린 향수에요!
이 친구는 진짜 향수 매니아 수준이라 이건 또 어떤 브랜드 제품일까 궁금했는데 에스쁘아라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저한테도 익숙한 브랜드라 반갑기도 했구요
향은 호불호가 정말 안 나뉠 포근하고 부드러운 향이에요 소위 답답한 파우더리한 향을 너무 싫어하는데 그런 류의 부드러움이 아니라 그냥 향 자체가 되게 포근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고체향수라고 해서 끈적하거나 찐득할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바르기 좋았어요
향은 그 옛날 화장품 냄새? 비누 냄새? 그런 게 나서 너무 좋은데, 손으로 문질러서 바르는 형식이다 보니 잘 묻지가 않아요. 매번 손으로 문지르다보니 먼지도 엄청 묻어있는 게 보여요. 지속력은 아예 없어요! ㅎㅎ ㅠㅠ 다른 사람들한테 향 나라고 바르기 보다는 그냥 휴대폰 할 때 나한테 냄새 나라고 바르고 다닙니당…
장점! :)
냄새 예민한 제가 너무너무 굉장히 싫어하는 울렁울렁 머리 아프면서 독한 냄새가 아니라 에스쁘아 공식 홈페이지 설명글에 적혀있는 것처럼 굉장히 은은해요.
과일 향기가 대놓고는 안 느껴지지만 달달한 냄새가 나요.
전체적인 느낌은 도브 분홍색 비누 향기보다는 훨씬 진하고
엄마가 손 비누로 사용하는 헤라 연보라색 지일 비누 향기와 비슷하면서도 정말 살짝 달달한 냄새가 섞인 꽃 비누 향기라고 느껴져요.
그래서 에스쁘아 케익 프레그런스 향기 맡자마자 헉! 이것은 엄마 냄새! 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헤라 연보라색 지일 비누 향기보다는 덜 감미로워요.
지일 비누 냄새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고 단연 최고여서 이길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품절되지 않는 한 쭈욱 구매하겠다고 생각할 정도의 좋은 향기라고 느껴져요.
한 문장으로 요약해서 향의 느낌을 설명하자면 살짝 달달하면서 파우더리한 꽃 비누 향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손 씻을 때마다 매번, 매일 발랐더니 21일째 되는 날 모두 소모했어요.
저는 하루 평균 20번 정도 손을 씻고, 살짝 문질러서 바른 게 아니라 굉장히 듬뿍 많이 문질러서 사용했다는 점 꼭 참고해주세요!
단점! :(
저는 단점으로 전혀 느끼지 못한 부분이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몇 자 더 적어보아요.
에스쁘아 케익 프레그런스 고체 향수가 꽃 비누 향은 맞아요!
하지만 옛날 엄마 기초 화장품 냄새처럼 살짝 파우더리하면서도 조금 진한 꽃 비누 냄새라서 파우더리한 냄새 싫어하는 사람은
머리 아프다고 느낄 수 있는 냄새에요.
그리고 호불호 거의 없는 꽃 비누 향기가 은은해서 정말 기분 좋지만 생각보다 발향이 멀리 안 돼서 살짝 아쉬워요.
은은하게 자연스러운 향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비누향이라 향기롭고 휴대성이 좋아서 밖에서도 슥슥 바를 수 있는 간편한 제품!!
단종된 제품이 에디션으로 다시 나와서 쟁여놨는데!!
그만큼 향수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딱인 제품!!
단점은 고체향수라 지속력이 아쉽지만 은은한 향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매일 쓰기 좋아요!!
#에스쁘아 #에스쁘아고체향수 #케익프레그런스
뽀송뽀송한 플로럴계열의 향이고
약간 손씻는 용 비누냄새처럼 은은하고 향긋해요!
일반적으로 향수에서 사용되는 파우더리한 비누 향이
아니라서 전혀 텁텁하거나 어지럽지 않아서
자주 쓰고 있어요!👍
저는 손목이랑 귀 뒤에 발라주고 있는데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향이 은은해서 금방 익숙해져서 저 스스로는
못느끼지만 주변인들이 향기 좋다고 말해줘서
뿌듯해요
케이스도 작고 들고다니기도 편해서
파우치 속에 꼭 넣고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이거 옛날버전 써본적은 없는데 향덕후이기도 하고 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향 딱 맡아보면 좋은 비누냄새 같아요. 딱 옛날의 그 향긋한 꽃향기 나는 비누냄새?
팟이나 바른 직후는 꽃향기인데 시간이 지나면 향긋한 비누향으로 남습니다
고급스러운 향기보단 순수한 향기? 바르면 따숩게 말린 수건냄새같은 그런 향이라기 보단 그런 분위기의 향이에요 사람 깔끔해보이고 순수해 보이는 그런 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케익프레그런스
에스쁘아의 시그니처 향으로 고체 타입의
향수입니다! 저의 어린 시절 첫 향수였던
제품이라 더욱 반가웠던 제품이예요🙋🏻♀️
고체 타입이라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너무 편하고 사용하기도 간편해서 좋아요!❤️
발릴때는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가 되어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해요!😍
상큼한 푸르티 플로럴향이 향긋하고 은은하게
지속되어 기분 좋아지는 매력적인 향수랍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면서 케이스도 바뀌고 지속력과
발림성은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요^^
오렌지 색 꽃 모양 케이스의 추억이 아련합니다😁
와우 이게 다시 나올줄이야ㅠㅠ 감격이에요ㅠㅠ 고체향수하면 에스쁘아 아닌가요!! 어릴 때 이거 진짜 많이 바르고 다녔는데 넘 반갑네요. 향 맡자마자 예전 추억이 다 소환되는 매직..🙈 예전에는 향이 엄청 은은해서 떡칠하고 다녔던 기억나는데 십주년으로 나온건 향이 좀 강렬하네요! 아주 소량만 발라도 될 것 같아요. 계속 온고잉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