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하이라이터,,, 진짜 입자 곱고 색감 미쳤고
저 이걸로 하이라이터 한 뒤로 여기저기서 메컵 찰떡이라고 칭찬해줘요 ㅠㅠ
가루타입 하이라이터 안 좋아하는데 이유가 가루날림이 너무 심해서 자칫 잘못하면 입체감 있는 얼굴이 아니라 그냥 왕얼굴(?)로 보이거든요
근데 롬앤 베일라이터는 가루날림도 적고 밀착도 잘 돼서 지속력고 좋아요!
하이라이터에 진심이신 분들 저 믿고 함만 트라이 해보셔요,,,
엄청 극찬받길래 기대하며 두컬러 다 샀는데 솔직히 제취향은 아니에요.
일반적인 압축 파우더는 아니고 습식인가 싶게 촉촉하고 손으로 쓸면 많이 묻어나서 얇게 펴발라줘야 합니다.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타입은 아니에요. 펄이 곱기는 한데 mac 스킨피니쉬처럼 윤광 주는게 아니라 약간 글리터 섀도처럼 반짝반짝거려서요. 은은한듯 화려한 하이라이터 원하시면 추천하고 매끄러운 피부표현 원하시면 비추입니다
22호 노란 피부, 모공요철 많음
1호
일단 첫인상만으론 별로. 펄입자가 작은건 좋은데 밀도가 촘촘하지 못하고 흩어지듯 발려서 바른게 아니라 묻은것처럼 보임. 그리고 밀착력이 별로인 기분. 손으로 닦아내면 많이 묻어나듯 닦여버린다. 하지만 베이스 한 피부가 아니라 맨살에 발라본거라 또 다를수도. 나중에 외출할 때 써봐야겠음.
[선키스드베일]
다들 괜찮다고 해서 샀는데 정말 괜찮네요!
부드럽게 묻어나는 그 느낌ㅠ 하지만 그렇게 무른것도 아니에용
확실히 얼굴에 가면 자연스러워요 정말
팬에서 나타나는 느낌과 손가락에 묻은 느낌보다 훨~ 더 내추럴하게 표현됩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티가 덜 난다라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진짜 완전히 그냥 저 같이 하라 입문자를 위한 것..
(그렇다고 욕심껏 바르진 마시길..! 그러면 뭉쳐요)
갠적으로 한복 프로젝트에 맞게 잘 나온거 같습니다 이런 프로젝트 없이 그냥 나왔으면 분명히 생각보다 티 안나게 표현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왠지 더 있었을거에요
근데 수수하고 수채화 같은 느낌의 그 단아함을 내세운 한복 프로젝트라는 빌미(?)가 있었기 때문에
이 제품이 사실상 단점이 없는(안보이는) 킹갓제네럴하라가 된게 아닌가..싶습니단
블랙루ㅈ 쉐딩과 함께있는 하이라이트 흰 색 사용하다가 미ㅅㅑ 하이라이트로 유명한 쉐도우 1호 사용했었는데 이상하게 쉐도우가 하이라이트 존에 잘 올라가는 느낌을 못 받아서 친구 거 릿지 써보니 확실히 하이라이터는 다르길래 롬앤 거가 저렴하기도 해서 쿠팡으로 시켜서 써 봤스빈다 까마귀인 저는 롬앤에 정착하기로 했어요 반짠반짝 예쁜 광 올라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