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부터 집에 이유 모를 존재감이 띄길래 호기심과 함께 꿀꺽 삼켰음. 부모님께서 선물 받으신 거라 함. 한줄평을 읊자면 마시는 비타500을 가루 타입 압축시킨 영양제임. 오랜만에 먹어보는 그 맛 그대로 구현했다. 레모나처럼 섭취해주면 되고, 무릇 알약 형태의 영양제 잘 못 드시고 영양제도 맛있는 걸 원하신다면 얘 괜찮을 거임.
선물받아서 하루에 1포씩 꼭꼭 챙겨먹고있어요. 레모나랑은 뭔가 다른 느낌 진짜 비타500을 분말로 만들어놓은 맛+새콤함이 더해져서 딱 먹기 좋아요. 타블렛으로 된 비타민은 거부감이 들어서 하루이틀 챙겨먹고 마는데 이건 가루로 되있어서 그런지 먹기도 훨씬 편하고 확실히 먹을 때랑 안먹을 때랑 차이가 있어요. 꾸준히 먹었을 때 똑같은시간 수면을 취해도 좀 하루를 보내기 덜 힘들다? 그런 느낌이에요~ 저처럼 알약으로된 비타민 안챙겨드시는 분들은 이걸로 꾸준히 드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