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름 솔티허니스러운 단짠 향이 살짝 있지만 향기라고 하기엔 부족함. 바디 제품을 향 즐기는 재미로 쓰는 내게 살짝 감점 요인. 집에 냐옹이가 있어 손 팔 등에 피부에 잔 상처가 있는데 이거 쓰니 쩜 쓰라림. 아무래도 진짜 소금이 엄청 들은 듯한데 사실 트리헛을 줄창 쓸때는 이런 쓰라림을 못느끼긴 했음.(워낙 벅벅 스크럽해 못 느꼈나? ㅋㅋ) 소금이다보니 빨리 녹지만 스크러빙 하는 맛이 아예 없진 않음. 적당히 롤링하고 나서 헹구면 보습성분이 들었는지 피부가 급 무지 매끈매끈 부들거림 🧖♀️ 향이 약하고 쓰라림 땜에 나한텐 안 맞지만, 성분좋으면서 부드러운 스크러빙으로 부들부들 느낌을 원하는 분들껜 잘 맞을 듯함.
이 리뷰는 2021.10.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