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는 문제랄 게 없을만큼 아주 만족하며 사용 중이예요.
다른 립밤과 다르게 한 번만 발라도 보습이 잘 되는 것 같아요.
각질도 안생기고 촉촉함이 타사 립밤보다 많이 촉촉해서 좋아오ㅡ
향도 무향이라서 좋고 스틱 타입이라서 휴대하며 바르기 편해요
지속력은 조금 오래 가는 편은 아니라서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 너무 좋은 립밤인것 같아요
플라스틱 용기라서 떨어트리면 깨지기 쉬워요
미세금이 생겨서 립밤뚜껑이 헐떡여요ㅜㅜ
사계절 내내 입술이 트는 립밤 유목민입니다.. 평생 이것저것 시험해보고있었는데 이때까진 제일 무난하고 괜찮은 립밤입니다.
약간 바닐라향 / 바르고 난 뒤 입술에 아주 살짝 화한 느낌이 드는데 거슬리지 않는 정도(화한거 싫어함) / 보습도 잘 돼서 각질 덜일어남(중요) / 바르고 나서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음(제일중요!!)
근데 뚜껑이 잘 깨져요.. 한 번 떨어뜨리면 덜렁덜렁 할 거 각오하셔야해요
이거 없음 못살아요.
약간의 향, 무미, 발림성이 좋고 개인적으로 바르자 마자 즉각적으로 각질과 찢어질 듯 쪼이는 입술이 편안해져요.
립 밤 중에서는 유리아주가 1순위.
단점은 한번 떨어뜨리면 뚜껑 부분에 실금 작렬...그대로 방치하면 바로 깨져요.
내구성에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스카치 테이프 칭칭 감아요.
립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술 뜯는 습관이 있었을 때 계속 이 립밤만 사용했었어요.
장점을 꼽자면 보습력. 이거 저거 다 써도 입술 각질 잡으면서 데일리하게 쓰기 좋은건 이 제품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 입술 각질부자가 써도 만족할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약국가서 항상 이 립밤 사달라고 조르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올영에서 구매하고 있네요!
단점은 가격-> 올영세일 때 사면 그래도 할만해요!
향이 호불호갈린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괜찮았어요.
(향 때문에 안쓰기에는 보습력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뚜껑이 잘 깨져요. 뚜껑이 연약해서 다 쓰기도 전에 금가는 일이 많았습니다...이건 너무 아쉽네요ㅠㅜ
그래도 제품이 좋아서 이런 단점 따위는 극복할만 합니다.
(그래도 4점인 이유는 뚜껑 때문이에요...)
립밤 유목민이 열몇개를 쓰고도 자꾸 올리브영 갈 때마다
궁금해서 기웃거리는데요 결국 쓰는 건 이 놈이랑 바이오더마 딱 둘뿐이에요 바이오더마는 향이 아주 약하고 은은한 크림향? 이 난다면 얘는 좀 더 파우더??? 조금 인위적인 냄새가 나요
둘다 보습력과 편안함은 말할 것도 없고 향 정도만 고려해서 사시면 되겠어요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케이스가 조금 약한게 굳이 단점 말해보자면 이거긴 한데
케이스 깨져도 뭐.. 그래도 그거 감안해도 좋아요
평이 좋아서 구매해봤어요.
약간의 향이 있어요. 처음엔 향이 좀 거슬려서 별로였는데 적응하니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입술이 좀 건조하고 잘 트는 편이예요.
보습은 괜찮은 편이지만 지속력은 쏘쏘한 것 같습니다.
엄청 건조한 날은 바르고 잤는데도 일어나니 건조했던 적이 있어요.
케이스도 좀 약한 편이라 몇 번 떨어뜨리니 뚜껑에 금이 가서 잘 열리네요. 그리고 입구 부분이 사선으로 되어있어서 거의 다 써갈 때 쯤에 사용하기 불편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난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비싼데 너무 좋아요. 끈적이지 않는데 보습력은 강해서 겨울에도 완전 촉촉합니다. 향도 거의 안난다 싶을정도의 은은한 향이에요. 이거 계속 쓰면 겨울에도 각질이 안생겨서 너무 좋아요!! 유리아쥬쓰다가 딴거 썼더니 바로 각질생겨서 ㅠㅠ 유리아쥬는 진짜 인생 립밤입니다!! 케이스는 좀 튼튼하게 만들어줬으면 하는데.. 쓰다보면 뚜껑에 금가서 가방에서 가끔가다 뚜껑 열리고 지맘대로 먼지뭍히고 돌아다닐때가 있습니다..ㅋㅋ 그래도 사랑해요♡ㅠ
입술에 무겁지않은 막이 형성되는 느낌이라 좋아요! 대부분 쫀쫀한 립밤은 텁텁하고 무거워 손이 잘 가지 않는데, 이 립밤은 입술에 굉장히 가볍게 얹어지면서도 보습감이 느껴져 몇통째 쓰고있어요. 원료냄새가 좀 나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어요,, 은근 호불호 갈릴것같은 향? 또 뚜껑이 그렇게 힘이 있는 편이 아니라 가방에 넣고보면 가끔 열려있더라구요. 하지만 각질이 금방 잠재워져서 립제품 바르기전에 발라주면 너무 좋은 제품이라 그런 단점따위 무시하고 쓰고있습니다ㅎㅎ
비싸서 다른 여러 립밤들도 싸봤는데 이상하게 다시 여기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확실하게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하는건 이 립밤이 짱인 것 같습니다. ! 세일기간이나 여러개 한꺼번에 사서 좀 싸게 사시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저는 벌써 4통째입니다ㅎㅎㅎ아 그리고 케이스가 좀 약해요 특히 뚜껑 부분 그래서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꺼같네요
예전에 선물받아서 쓰고 다른거 쓰다가 "전에 그거 좋았었는데-"하고 재구매했던 템이에요 상위권에 있을줄알고 한참 찾다가 내려온ㅋㅋㅋㅋ그런데 가성비가 좋은지는 전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 사실 카멕스랑 유리아쥬랑 뭣도 모르고 글픽도 없던 시절에 이미 사용하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바세린같은 카멕스보단 유리아쥬가 사용감이 더 좋다고 느꼈어요 뭔가 촉촉하게 느껴졌었음 그런데 떨어뜨렸을때 뚜껑에 자꾸 금이가는 종이쪼거리 내구성에 양도 다른거에 비해 많은편도 아닌데 이돈주고 사야하나 생각이 들어서 가성비는 구리다는 평을 내리고 카멕스 쓰는중
할인하면 구매할수도 있는 그런 제품
끈적이지 않고 보습도 잘 돼요 향은 없구요
무난하게 잘 쓸 수 있는 타입이에요
너무 무르지 않아서 바를때 적당량씩 발려요
그렇다보니까 하나가지고도 오래 쓸 수 있어요!
세일할때나 면세점에서 혹은 여행가서 구입하면 가성비 짱짱!
뚜껑 깨지는건 제가 험하게 쓴건가 했는데 댓글보니까 원래 잘깨지는 타입인가봐요..ㅎ
그거 빼면 다 좋아요!
엄청 오래 많이 썼어요. 개수는 잘 모르겠고 햇수로는 한 8년은 쓴 것 같아요ㅋㅋ 어렸을 때부터 입술이 잘 터서 엄마가 약국에서 사다주던 게 그냥 습관처럼 굳어져서 항상 가지고 다녔었는데.. 크면서 혼자 다른 제품도 많이 사보고 해본 결과 이 돈 주고 굳이! 유리아쥬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효능은 좋지만 가격이.. 그리고 뚜껑이 너무 잘 깨집니다. 뭐든 잘 떨구는데 덕분에 유리아쥬는 항상 케이스에 금간 상태로 사용했어요ㅋㅋㅋ 게다가 요번에 발암물질까지 나왔대서.. 다시 쓸 일은 없겠네요...
아직 2개째 쓰고있고 입술이 건조해서 자주 트고 찟어지는 편인데 신기하게 이 립밤은 찟어져서 피났던 부위에 피를 닦고 자기전에 듬뿍 발라놨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입술이 매끈해져있고 다쳤던 부위도 나았길래 그때부터 쭉 쓰고있어요 다른 립밤도 써보니 저한텐 이 립밤이 젤 잘맞는거 갖더라구요 다만 용기가 약해서 잘 깨져요
몇년째 다른걸로 갈아탔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유일한 립밤이에요! 다만 제형이 너무 물러서 다 쓸때쯤이면 꼭 깨져서? 부러져서? 쓰는데 애먹이더라구요 그리고 케이스ㅠㅠㅠ 제발 개선해줬으면 좋겠어요 어쩌다 한범 떨어뜨리면 바로 금이 쫘작 제 마음도 금이 갑니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그래도 뭘 써도 유리아쥬 만한게 없어서 항상 돌아옵니다 이젠 그냥 얘한테 정착하려구요..!
저는 유리아쥬아니면 안쓸정도로 제 최애 립밤이에요! 다른 립밤들은 바를때는 괜찮아도 (솔직히 립밤이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정말 몇분지나면 오히려 더 터있고 그런데 유리아쥬는 한번바르면 지속력이 진짜 오래가는 것 같더라구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향이 그냥 오래된 버터향..? 비슷하게 나는데 뭐 이것도 금방 적응이되고요! 또 다른 단점은 케이스가 진짜 ㅠㅠㅜㅜ 제 멘탈보다 약해요.. 한번 떨어뜨리면 99퍼센트의 확률로 금이가는... 그래도 제품 자체가 좋아서 계속 쓰게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