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아침에 이것만 바르고 나갔는데
점심시간 지나서까지 촉촉해서 놀랐던 제품.
옛생각에 최근 다시 구매했는데 이미 여러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가 그때만큼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일반적인 스틱립밤 타입으로 립스틱처럼 사선 컷팅이 되어있고 연고를 굳힌 것 같은 향이 납니다.(약간 달달함)
발림성도 응고한 연고를 바르는 느낌인데 촉촉하다기 보단 좀 보습감있게 발려요. 나이트케어로는 너무 라이트하고
평소 건조할 때 한번씩 바르기에 괜찮습니다.
입술이 정말 자주 트시면 계속 덧발라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생각보단 꽤 가볍게 발리는 편이라.
재구매는,,, 좀 더 생각해보게 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