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같은거 잘 먹는 편이고 원래 이런 목적의 패드들처럼 오래 촉촉한 느낌이긴한데 크기가 애매해서 좀 더 작게 나오면 좋을 것 같음.
뭐 물론 가위로 잘라쓰면 되긴하지만
난 애초에 화장실에서 샤워하고나서 커진 모공에 바로 블랙헤드 제거용 용액 같은거 묻혀 올리려고 산거라 바리바리 화장실로 가위까지 들고가서 자를 수도 없고 그냥 손으로 반 찢으니까 잘 찢어지는 편이긴한데 보풀도 약간 났음. 심한편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냥 내가 직접 미리 가위로 잘라놓고 가져가야 할 듯ㅎ,,
쿠팡에서 최저가격순 정렬에 로켓배송만으로 검색하니
얘가 제일 저렴해서 급하게 필요했기에 산건데
한통에 양이 너무 적게 들어있음;; 박스값이 더 들 듯
뭐하러 이렇게 작게만드는걸까.. 자원낭비ㅡㅡ
급해서 쿠팡으로 주문하려고 샀으니 아쉬워도 쓰지만
양에 비해 가격도 영.. 제품력도 뭐 쏘쏘고
재구매 의사는 없음~
이거 살바에 미샤 5장 화장솜? 세일할 때 사면 싸던데 그거 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