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인데 처음 사용할때는 따갑고 불타오르는 느낌이 났는데 그건 페퍼민트때문에 그런듯
선풍기 틀어놓고 바르면 엄청 시원함
흡수 엄청 빨라서 더운 여름에 바르기가 좋음
거의 스킨 세럼같은 느낌이라 조금 건조할 수 있음 건성들은 보호막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만큼 답답하진 않음 지성도 마무리 제품이 필요할 수 있음
트러블도 괜찮은 편이고 다른거 쓰는 것보다 덜 답답해서 다시 주문함
가격대비 양이 적은 편이긴 하나 여름에만 사용할거라 시켰음
설문단에 참여해 오래 사용해 봤음.
우선 바르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는 텍스쳐를 가져서 좋음.
다만 개인적으로 파스향... 같은게 나서 향은 불호..
모공을 관리해 주는 특징을 지녔다고 하는데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음.
그러나 바르고 보니 피부에 유분은 좀 잡히는것 같아 좋았음.
약간 민감한 피부인데 바르고 트러블 난것도 없고 딱히 자극적이진 않아 좋았음.
아쉬운건 보습력이 약하니 참고할것..
개인적으론 재구매 의사는 없음.
제형 : 묽은 젤 수분 크림
제품 향 : 박하, 민트
파스 바르고 난 뒤에 화해지는 느낌이 들길래 피부에 뭐 올라오면 어떡하지라는 느낌들었는데 다행히 피부가 뒤집어지지는 않았어요. 쿨링효과는 괜찮았습니다!
모공 타이트닝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모공이 그렇게 손쉽게 줄어드는 애가 아니라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친구 단독으로만 바르기엔 많이 건조할 것 같아요. 얜 잠시 쿨링용으로 바르는 정도...?
장점 : 에멀전 보다 조금 묽은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든다. 그리고 성분이 순해서 그런지 피부에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사용감이 있으며 소소한 쿨링감이 있다. 약 2주의 사용기간 동안 피부 트러블 없이 사용하였으며, 튜브 타입이라서 위생성과 편리성 모두 갖추고 있는 제품.
단점 : 묽은 만큼 피부에 쉽게 스며들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크만큼 지속력이 오래가진 못한다. 올인원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보습지속력이 부족한 부분이 다소 아쉽다.
제품평 : 휴대하기 좋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휴대성 + 편리성 을 고루 갖추고 있는 미스트 대신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
보습 지속력을 높여줄 수 있는 다른 제품과 병행해서 사용한다면 나쁘지 않은 사용감이었으며, 모공 타이트닝 효과는 아직 느껴보지 못했지만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피부인데도 별 다른 트러블 없이 사용 가능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하는 편이다.
복합성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는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
재구매의사 : 올리브영에서 50% 이상 할인한다면 망설임 없이 구매할 것이며 30% 정도만 할인해도 살 의향은 있다.
피부에 열감이 많고 티존은 지성인 저같은 피부에 좋아요. 바르자마자 피부 온도가 낮아지고 화한 느낌 전혀 없는 시원함이어서 자극적이지도 않았어요.
다만, 유분감이 아예 없는 제품이라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건조해지네요. 에센스(앰플)랑 이것만 바르면 보습감이 부족해서 요철이 더 부각되는.. 그래서 이거 바르고 마무리로 겉에 가벼운 오일로 피부를 쏵 감싸줘야 덜 건조해지더라구요. 조금 아쉬우나 여름에는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