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 사용해봤던 헤어에센스였는데 향이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반곱슬이라 부스스함이 패시브인데 바르면 머리가 한결 차분해지고 윤기가 돌아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오일리해서 조금 많이 바르면 머리가 바로 갈라지고 떡지기때문에 양조절 잘해야하고 꼭 머리끝쪽에만 발라야했어요
케이스가 한 손으로도 잘 열려서 바르기 편한데 동시에 잘 새어나오기도해서 케이스 몸통이 자주 미끌거렸던 기억이 있어요
유명템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이거 바르고 머리 말려도 푸석거리고 머리들이 정전기 맞은거마냥 뜨는 느낌이에요
저만 그런건지 제가 부분 탈색모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가격에 비해서 효과가 있는 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구매 전에 올영 같은데 테스터 잘돼있으니까 모발에 바르고 하루정도 테스트 해보고 구매하세요!
정가 주고 샀으면 억울할뻔...^^
몇년 째 정착 중인 저의 인생템 중에 하나입니다. 매일 같은 걸 쓰는게 지루해져서 좋다고 하는 다른 제품을 사용해봐도 돌고 돌아 다시 실크 테라피를 쓰게 되더라구요. 드라이기 하기 전에 수건으로만 말린 상태에서 사용합니다. 확실히 사용했을 때가 머릿결이 덜 부스스하고 차분하더라구요. 묵직하고 찐득한 제형이라 양 조절은 잘 해주어야 해요. 안 그러면 머리가 좀 떡지더라구요.
엄청 유명한 제품이라 구매했습니다 이건 머리 감고 나서 완전 말리기 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발라주시는 게 좋아요 유명한 이유인만큼 에센스에 유분기 ? 가 엄청 많아요 그래서 마른 머리카락에 바르면 잘못하면 떡지게 보일 수도 있어요 확실히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이거 바르고 자서 얼굴에 머리카락이 닿이니까 뾰루지가 나고 같은 가격에 더 좋은 제품도 있을 거 같아서 별 3개 ..
한 때 난리였던 제품이었는데 지금 써봐도 역시 좋아요
다른 제품에 비해 발랐을 때 금방 머리가 부드러워지고 덜 엉켜요!
좀 오일리한 편이라 양조절은 좀 필요한데 그래서 머리 끝부분처럼 엄청 손상된 부분에 바르기 딱이에요
향기도 향긋한데 호불호가 별로 없을 것 같은 대중적인 향이에요 개인적으로는 향이 너무 세지 않아서 좋았어요
일단 향이 너무 좋아요! 젖은 상태에서 모발 끝 부분 듬뿍 발라서 한 번 흡수시키고 드라이기로 어느정도 말린 후 다시 한 번 모발 끝부분에만 바르는데 하루종일 머리에서 좋은 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모발 뿌리쪽에 바르면 기름져서 좀 별로라 끝부분에 바르는데 머릿결이 확실히 좋아보여요
어릴 때부터 애용하던 제품입니다만 가끔씩 너무 양 조절을 실패하면 머리가 떡 진 것 처럼 되서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소문과는 달리 저한테는 약간씩의 단점이 보였던 제품이네요. 그래도 왠만한 로드샵제품보다는 뛰어난 효과를 지녔기에 강추는 아니지만 적당한 추천 ㅎㅎ 은 드려요.
하지만 저는 이 제품보다 더 저렴하고 떡지지 않고 수분공급 효과는 더욱 탁월한 제품 (시드* 제품)을 찾았기에 다시 실크테라피를 구매할 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저한테는 저 시드* 제품 빼고는 실크테라피가 베스트였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다른 제품들과 충분히 비교 후 본인에게 꼭 맞으시는 헤어에센스 찾으시길 바랄게용. :))
흠...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ㅠㅠㅠ 제이숲꺼쓰다가 이것도 좋다길래 한번 구배해서 써봤는데 다시 돌아갈 생각입니다 생각보다 에센스의 기능도 잘 못하는 것 같고 무엇보다 이거바르면 머리 떡이 빨리지는 느낌이에요ㅠㅠㅠㅠ 곱슬이라서 에센스를 안바르면 부시시해서 꼭 발라야하는데 이거 바르는 날은 떡도 빨리지고 머리가 잘 안빗기는 느낌이었어요 제 머리랑은 잘 안맞는 거 같아요
홈쇼핑에서 대량구매한 지인에게 선물로 받았어요. 머릿결이 찰랑해지고 윤기난다기 보다는 떡진 느낌으로 표현이 되네요. 참고로 저는 피부는 수부지 이지만 헤어는 두피쪽만 유분이 있고 머리끝이 부스스하며 잘 갈라지는 타입인데요. 그런데도 머리끝에서 차분함보다 기름진 느낌을 더 받아서 다 못쓰고 처박템이 되었다는...재구매는 없을듯 합니다.
헤어에센스계의 최고라는 제품을 사보았는데 그렇게 막~~~좋은 건 모르겠다 미쟝*과 비슷하다 거기에 약간 오일리함을 뺀..향은 아무래도 종류 많은 그게 훨씬 더 좋다
사용 후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는데 나름 머리가 차분해진다 근데 좀 시간이 지나면 머리가 뭉친다해야하나..개인적으로는 그랬음 머리 밑에만 발라주는 거 추천!
요거보다 스프레이처럼 미스트?였나 그게 더 좋음!
선물받아서 쓰고 있는데 효과는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는게 눈에 보이지만,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며칠동안 오래 간다거나 손상된 머리를 원래대로 돌려준다거나 하는건 아니고 그냥 눈속임처럼 즉각적으로 잠깐 보이는 효과랄까. 성분 안좋다는 말이 하도 많아서 좀 걱정된다. 그리고 너무 떡지는게 심하다. 다른 에센스보다 유독 심하게 떡짐. 그리고 향도 내 취향은 아니라서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