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나라로 여행가서 잘썼습니다
안쓰는 날은 일어나면 목구멍이 아팠는데 이걸 쓰고 난 다음날은 괜찮더라고요
다만 물을 부은 솜?을 직접 마스크에 끼운다던지.. 그런 번거로움이나 자다가 솜이 떨어져 나간다던지에 대한 불편함이 있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습력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장시간 비행할 때 추천템으로 빠지지 않고 꼽히는 마스크입니다.
가습패드에 물을 적셔 호흡할 때 가습릐 효과를 주는 것인데, 건조한게 조금 나아지긴 하지만 조금 부족하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가습패드가 숨쉴 때 얼굴에 닿기도해서 착용감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마스크 내부의 세부적인 개발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진짜 비염. 감기로 고생할때 꼭있어야할 템 ㅜㅠ
이번에 독감으로 목은 찢어질거같고 계속 기침하고 엄청 고생했는데 그게 원래 밤에 더 심하잖아요
검색하다가 발견한 템인데 밤에 잘때 쓰고
낄때안낄때의 차이를 느껴버림 ㅠ
또 환절기라 비염도졌어서 또 한뭉치 쟁여놨습니다
촉촉하니 코도 덜막히능 것 같고 할튼 좋아요
물 너무 많이 짜지말고 축축한듯 싶어도 얼굴에 물이 뚝뚝 떨어진다거나 그러지 않으니 오히려 많이 묻히는게 나음.. 첨엔 잘 모르고 손으로 한번 쭉 짰더니 금방 마르는 느낌이 들어요
코로나 시절 많이 도움받았던 제품입니다. 네모난 가습필터를 물에 적셔서 마스크에 끼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생각보다 마스크가 축축해지지도 않고, 딱 호흡에 편할 정도로만 촉촉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F는 아니어서 대중교통,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마스크는 아닙니다.
가습기 앞에서 숨쉬는 것처럼 숨쉬기가 되게 편하고 코가 건조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땀방울이나 이런게 전혀 생기지 않았고 마스크 사이즈도 딱 맞아서 자주 썼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되면 비염이 재발하는데 이 마스크를 자주 껴줘서 그런지 작년 겨울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약국이나 마스크 온라인몰에서 이 마스크를 보신다면 꼭 사서 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 이거 진짜 좋아요~~ 코로나 이전에도 비행기 타거나 건조함 심한 호텔방에서 무조건 사용했어요 물도 은근 많이 먹어서 기습효과도 오래가고 동남아 비행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촉촉해요 !! 목감기 걸렸을때도 천마스크 쓰고 자기 찝찝한데 하룻밤 쓰고 버리면 위생에도 좋고 가습기가 코 앞에 있는 느낌이라 금방 낫는 느낌~ 단점이라면 너무너무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