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지않아 봄,여름 사용하기 딱좋음
상품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은은한 꽃향이 난다고 했는데 제품 개봉 하자마자 엄청 달짝지근한 향이 났어요!
제 개인적으론 지미추 블러썸 향수와 냄새가 비슷한 것 같아요! 평소에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한 향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이 헤어 오일 별로 안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처음에 바를때만 향이 진하게 날 뿐 조금 있으면 금방 향이 날아가더라구요? 지속력은 그리 길지 않은 편인 것 같네요
펌핑하면 완전 주르륵 흘러내리는 물 제형이라 듬뿍 듬뿍 손상된 모발에 발라주어도 떡이 지지 않는다는 점!!
평소 양 조절 실패하시는 분들은 이 헤어오일 바르시면 될 듯 :)
바르고 난 뒤 손에 잔여감이 남아서 찐득찐득 거리면 손을 씻거나 물티슈로 닦아내야 되서 조금 귀찮은 감이 있는데, 이 헤어오일은 끈적임이 없어서 좋아요ㅠㅠ
확실히 바르고 나면 모발이 부드럽고 차분해져요♡ 모발이 많이 푸석거리고 극손상모 이신 분들은 이 헤어오일 단독만 바르시기엔 조금 부족하다 느끼실 수 있기에 영양감이 풍부한 제품과 섞어서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당👍🏻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