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하지도 않고, 묽지도 않은 쫀쫀함이 느껴지는 제형이예요.
가볍고 부드럽게 퍼지듯 발려서 좋아요.
수분감이 좋고 끈적임 없이 촉촉해서 좋아요.
기분좋은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아요.
우유병같은 케이스가 깔끔하면서 예쁘네요.
추가리뷰)
이 크림로션 바르기 전에는 토피크렘이 최고의 바디크림이였는데
이 크림로션 바른 후부터는 최고의 바디크림이 이 제품으로 바뀌었어요.
글로우픽 이벤트를 통해 알게되어 인생템이 된거죠.
이 크림로션 바르면 다음날까지 피부가 정말 실크처럼 보들보들해요.
내 피부가 원래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요.
토피크렘은 가격이 비싸서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은 가격도 합리적이라 좋은데 할인 행사도 자주해서 정말 꾸준히 사용 안 할 수가 없어요.
500ml 이상 대용량으로 나왔으면 좋겠고, 펌프형으로 나오면 더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 제품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이 리뷰는 2022.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