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가 마이페이브 4구도 그렇고 그때 같이 나온 요 톤튜닝 쉐딩이 뮤트와 뉴트럴톤을 타겟으로 해서 나온거라 그런지 쿨그라운, 웜그라운 모두 컬러감이 극웜이나 극쿨에 치우쳐지지 않고 뉴트럴톤의 그 중간 범위에서 왔다갔다 하는 정도의 컬러감이다. 쿨그라운 구매했는데 회기도는 마카롱그레이, 삐아 피넛블로썸, 캐슈넛블라썸 등등 보다는 눈에 띄게 브라운기가 더 보인다. 소장중인 쉐딩 중에선 잘쓰고있는 미샤 스모크드 헤이즐 컬러감과 그나마 비슷했기 때문에, 스모크드 헤이즐이 한 컬러라 아쉬웠던 분들이 세컬러로 나눠져있는 제품 구매하실때 좋을것 같다. (쿨그라운이 스모크드 헤이즐보다 노란기가 빠짐) 부드러운 브러쉬로 쓰면 가루날림이 없는데 긁어내는 힘있는 브러쉬 쓰면 가루가 살짝 생기지만 제형도 단단한 편이고 이정도면 마음에 듬. 발색은 삐아, 레어카인드보단 더 연하고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티나는 화장 좋아하는 분께는 비추일 정도로 자연스러운 발색임) 갠적으론 3색 쉐딩인데다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만족! 같이 주는 브러쉬가 겉보기에는 너무 탱탱하니 얼룩지게 발색될 것 같아서 별로일것 같았는데 막상 써보니 얼굴에 닿는 면적 모가 부드럽기도 하고 그~렇게 나쁘진않았음 코쉐딩용 브러시가 조금 크기도 해서 본인은 안쓰긴 하는데 만원도 안되게 저렴하게 구매해서 가성비 좋았음!
이 리뷰는 2021.01.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