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뮤트 피델리떼 추천해요 색 정말 예쁨
발색이 굉장히 맑고 선명하게 나와요
개인적으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립을 선호하는지라
이걸로 풀립은 안바르는 편이고, 베이스립을 깔아주고 립라인을 풀어준 후 입술 가운데에만 포인트로 바르는 식으로 사용해요
색감 정말 예쁘고 지속력도 좋았습니다
굉장히 피그먼트가 진한 틴트에요.
틴트라고 하기에는 한국의 여러 브랜드들이 뽑아내는 맑은 느낌의 틴트가 아니고 말 그대로 립스틱을 녹인 느낌…
그만큼 발색이 잘 되지만 한국 뷰티에서 원하는 느낌이 아니다보니 촌스럽거나 텍스처가 무겁다고 느끼실수 있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는 지속력이 생각보다 별로였고 묻어남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색은 정말 이뻐요. 겨울딥이고, 64 엑시전스, 70 이모빌, 80 타임리스 있어요. 이모빌, 타임리스는 발색이 쨍하고 예쁘게 정말 잘됩니다. 근데 제 입술모양 특성상 입술 안쪽 착색이 잘 안되는 틴트들이 있는데, 얘가 딱 그래요.. 묽은 감이 있어서 그런지, 입술 안쪽 착색이 잘 안되어서 찐한 색상들은 그게 티가 좀 더 많이납니다. 64 엑시전스는 색이 연해서 그런지 그현상은 좀 덜하고 (티가 덜나고) 자연스럽고 예뻐요. 착색은 그리 오래가는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좀 건조해요.
정말 진하고 선명하게 발색되어서 소량으로도 괜찮지만 소량으로 바르면 좀 다른 색이 나요. 틴트인데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입술이 편해서 좋아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어플리케이터도 보들한데다 걸리는 부분 하나 없이 좋아요. 하지만 전반적인 지속력이 약하고 향이 그닥 좋지 않아요…
탕후루립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롬앤이랑 헤라 글로우 틴트를 사용하는데 롬앤은 바른 후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지고 헤라는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느낌이 없었는데 샤넬이 제일 반짝이는 느낌이 컸습니다.
얼굴이 동글동글한편이라 너무 글로우느낌인 틴트를 바르면 안 이뻐서 저는 샵에서 손님들 쓰는용으로 기증함 ㅜㅜ
65번 사용해요
저 틴트안좋아하는데 입생꺼 써보고 '아ㅡ 괜찮네' 했거든요
근데 샤넬 써보고 '와우,나 틴트 좋아하네'로 바뀌었습니다
틴트 특유의 그 메마른 느낌없고
입구에서 쏙 빠져나오면서 많이 묻어나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발색좋아요
세상에나 왜 이런 립이 있다는걸 이제 안건가요
65번은 약간 코랄이 섞인 색인데 립스틱 같고 진짜 촉촉해요
이름이 어렵네요^^정말 새틴처럼 매끄럽게 발리고 발색력이 매우 좋기 때문에 그냥 한 번에 많이 발색하시면 입술에 진하게 올 라와요. 처음바를땐 촉촉하게 도포되고 시간이 지난 후는 입술에 착 붙어 있어요 매트하고 건조함은 없이 아주 은은하게 새틴광 이 매끄럽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입술이 마르는 느낌은 어쩔 수 없이 조금 드는것같아요
묻어남이 있지만 픽싱되듯 입술에 색감은 거의 남아있어요 밀착력이 좋아 입술에 피그먼트가 착 붙어있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이게 바로 자본의 맛인가 싶을 만큼 값어치를 하는 제품. 어떤 틴트를 쓰든 입술 각질이 너무 심해지고 입술이 갈라져서 색있는 립밤만 찾았는데 이 제품은 별다른 문제 없어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착색도 잘되고 글로우한 거 좋아하는 입장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백화점에서 추천 받아서 65 사용하고 있는데 무난하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색상인 것 같아요.
색도 지속력도 굿굿
해외 화장품의 장점이 흔하지 않은 컬러라고 생각합니다
얘 역시 흔하지 않은 컬러에 고급짐 한 스푼
지속력도 촉촉립 치고 엄청 좋구 발색은 대박입니다
근데 대신 덧 바르면 좀 이상해요
지속력이 좋아도 종일이면 지워지기 마련인데 수정할 때 안 예뻐서 아쉬웠습니다
80 타임리스
❄️겨울 쿨톤 추천❄️
❣️발색력
발색력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소량으로 진하고 선명 한 발색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밀착력
밀착력이 좋은 편 입니다.)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뜨 지도 않아서 데일리로 바르기에도 좋아요! 묻어남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한번만 티슈로 찍어내면 이후 묻어남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착색력
개인적으로 착색이 강한 제품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
쉬운 점에 넣었습니다! 아무래도 틴트 제품이라 그런지 착색이 강하게 남는 편이라 차후 입술 색이 빠지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레드립만 사용하는데 73호 발색 미쳤어요 너무 이쁜 레드여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아져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립 바를 때 항상 립밤 사용 후에 바르는데 이건 촉촉하기도 너무 촉촉하고 착 달라붙는 느낌이라 따로 립밤을 바르지 않아요ㅎㅎㅎ
그러나 제일 아쉬운건 시간이 조금 지나거나 물만 마시더라도 입술 테두리 부분만 남고 안이 다 지워져요ㅠㅠㅠ
진짜 제일 큰 단점 ㅠㅠㅠ음식 먹을 때 입술 수시로 확인해야해요 ㅠㅠㅠ
저는 13호보다 약간 밝은 겨쿨입니다
💄[64 엑시전스]는 제 입술에선 핑크끼보다는 브라운끼가 한두방울 섞인 딥한 레드로 발색되고
💄[ 67 스테디]는 형광끼가 약간 느껴지는 다홍색정도로 발색됩니다.
💄64호는 차분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는 컬러라서 F/W에 어울릴 만 하고 💄67호는 발랄하고 화사한 느낌이 들어서 그라데이션에 제격이에요.
💄루쥬 알뤼르 라끄는
부드럽게 입술에 감기는 느낌과 본통 육안 발색과 최대한 가깝게 발색되는 점이 장점이에요.
대부분 리퀴드 타입이 세미매트로 마무리되면 속당김이 생기게 마련인데 샤넬 알뤼르 라끄는 세미매트로 마무리되지만 속당김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 바르고 있는 동안 립밤을 찾을 일이 없어서 무척 만족합니다.
82호가 너무 예뻐보여서 수소문 끝에 구했습니다. (품절된 매장이 많아요!)
정말 예쁜 베이지 톤 틴트에요.
베이지 하면서도 약간의 말린 장미 빛도 나는것 같은
MLBB 느낌이 나요!
발색력 좋고 지속력도 괜찮아요.
매트 피니쉬가 아니라 촉촉한 틴트라
매트 틴트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것 같아요.
샤넬 립 제품들은 가격대가 있는 만큼
색감이라던가 발색력 지속력 뭐하나 사실 빠지는게 없어서 가격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기 때문에 애용하는 편인데
샤넬 라인에서 리퀴드 타입의 립스틱은 처음이여서 접해보았고 글로시한 립 연출하기에 정말정말정말 좋은 아이템!
워낙 자연스럽게 연출하는걸 좋아해서 그라데이션처럼 슥 바르는편이다 보니 지속력을 단점으로 많이 꼽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지속력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컬러감이 진짜 예뻐서 색상별로 소장하고 싶을정도, 텍스처도 부드럽고 수분감도 꽤나 있는편 굉장히 촉촉함
83호 베이지 시크릿인지 베쥬 시크릿인지를 구매 이게 광고마다 발색이 다달라서 마음 못정하고 가서 색테스트 보고 구매함 처음에 그냥 입술에 올리면 색이 정말^^ 정말 촌스러운데 펴 바를수록 웜톤 찰떡색으로 발색이 됨 정말 그야말로 웜톤에 특화된 MLBB컬러 이게 발색 컬러를 믿으면 안되는게 요즘에는 손가락 끝에서밖에 테스트를 못하는데 그때는 정말 연한컬러가 올라와서 아 이럴거면 굳이 샤넬을 사야하나 싶었는데 이게 입술 위에 바른 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컬러가 더 진하게 올라옴 이것도 모르고 입술에 가득 발랐다가 마스크 내려보고 깜짝놀랐음.. 무튼 착색도 좋은 편이고 색 자체도 이뻤음 컬러가 고급스럽다라는건 잘 모르겠고 좀 다른 식의 컬러 발색이라 신기했음 예상보다 엄청나게 촉촉한건 아니라서 고광택의 촉촉 틴트 찾으시면 다른 제품 찾으실 것을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