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지이이인짜 좋아요. 립 진짜 균일하고 예쁘게 발려요. 특히 립라인이 진한게 스트레스였는데 이 브러쉬로 립라인에 립 바르면 립라인 확 연해져요. 휴대하기도 너무 간편해서 앞으로도 평생 구매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그립감이 불편해도되니 제발 몇센치만 줄어들면 좋겠어요. 미니백을 좋아하는데 이거 너무 길어요.
립을 바르고 면봉이나 손을 사용한다!! 하시는 분들 완전 추천이요!!
- 면봉보다 빠르고 자연스럽고 주름 사이까지 잘 발림
- 면봉으로 스머징하면 많이 닦이는데 확실히 브러쉬는 그런게 없음
- 뚜껑이 있어 깔끔하게 보관이나 브러쉬 길이 (살짝) 연장 가능
- 일반 브러쉬처럼 길지 않고 짧아서 들고다니기 편함
- 모는 '돔' 형태보다는 '약간 뭉툭한 사각형' 정도 느낌
- 세밀한 표현은 못하지만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정도는 가능
+ 입술 산을 채우는데 문제는 없음, 입꼬리는 힘들 듯하다
- (립 제품마다 다를 수 있지만) 사용 후 닦아줘야 할 듯하다
너무 후들후들하지 않아서 립 제품이 고르게 잘 발려요! 브러시를 사용해서 바르면 브러시가 립 제품을 좀 먹어서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사용하긴 하지만 듬성듬성 발리지 않은 부분도 이 브러시를 이용하면 잘 채워줄 수 있고 그라데이션으로 오버립 연출하기도 좋아서 립 제품 바를 때 애용하고 있어요!! 뚜껑도 있어서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우선 잘 발려요!근데 저는 아직 익숙치않아 그런지 약간 입술이 어색하다?너무 번져보이는것 같아요
항상 손으로 바르다가 행사해서 구매해 보았는데 좀더
사용하면서 익숙해져야 할것같아요!그래도 도구를 사용하니
뭔가 좀더 전문가?ㅋㅋㅋㅋㅋ처럼 섬세해 보이긴 합니다!
약간 엉성하지만 섬세한 느낌!좀더 쓰다보면 손에 익어 괜찮아지겠죠 뭐
인조모를 선호하는 소소한 브러쉬 덕후입니다
둥글게 컷팅되어있고 모가 빽빽한 타입이에요
따라서 립제품의 수분감을 가져가면서 블렌딩되는 타입인데요 매트립은 물론이고 전 촉촉립 바를때 립라인 블렌딩하기도 좋더라구요!
크기는 타브랜드 대비 작은편인데 전 오히려 좋았구요
뚜껑이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아닐까 싶습니다!!
오버립친자들은 츄라이츄라이
뚜껑이 달려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뚜껑에 모들이 다 들어가게 잘 넣어야 한다는 점이 있어요
모가 힘이 있고 탄탄해요 매트립 바르고 이 브러쉬로 쓱쓱 쓸어주면 곱게 잘 펴발리는데 입술 라인 가장자리 오버해서 발라주면 경계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오버립 가능해요
아무래도 브러쉬의 특성 상 촉촉립보다 매트립과의 궁합이 좋아요 촉촉립은 결자국 남아요
약간 따갑고
기껏 발라놓은 립을 얘가 다 벗겨낸다는 생각을 했음
+)
유튜브에서 이렇게 생긴 브러시로 컨실러 하는걸 보고 시험삼아 해봤는데 어라? 좋다
생각없이 그동안 쓰던 플랫한 브러시만 고집하고 있었는데... 어쩐지 덧바를수록 벗겨내기만 하더라ㅜㅜ 제품이나 내 피부의 문제인줄 알았는데 브러시를 바꿨더니 세상 편해짐
완벽은 아니지만 컨실러 바르기에 훨씬 더 편해졌다. 립브러시로는 2점이지만 컨실러브러시로는 4점! 난 립브러시로는 더이상 안쓰니까 4점!
블러블러한 립연출하기에는 음파음파보다 문지르는게 더 낫다고해서 손으로만 하다가 밖에서도 그렇고 손에 묻는게 싫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어느정도 딴딴해서 오히려 더 블렌딩하기 편하고 오버립,블러립 등 표현이 잘 되더라고요!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매우 간편하고 립바르고 나서 브러쉬는 휴지같은곳에 문지르면 다시 깨끗해져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 뚜껑이 있다는거! 아무래도 바로 입술에 닿는 것이다 보니깐 비위생적이면 조금 그렇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뚜껑이 있어서 깨끗하게 보관하기도, 들고다니기도 너무 좋았어요!
굳이굳이 단점이 있다면 조금 짧다는것...? 근데 이 정도는 진짜 충분히 감수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한번씩 구매해서 사용해보세요 저는 만약 잃어버리면 또 구매할 겁니다💕💕
세일할때 사천원대로 나는 분기별로 한개씩 쓰는편이에요
손에 물들어서 손가락 보여드리기도 민망해서
휴지로 음파 하자니 바로 너무 묻어나오고 지워지는 느낌이라 덧 바르구 매번 반복하다가 친구가 추천해줘서 써봣는데
진짜 눈누난나 왜 진작 몰랏지 ..??
다이소 천원주고 산건 힘도 없고 모가 자극적이여서
따갑다 느낌이엿는데 이 제품은 일단 단단하니 그냥 슥슥
펴발라주고 뚜껑닫아서 가방에 쏙
진짜.... 이번 올리브영 세일에서도 일년치 4개 구매햇어요 ㅎㅎㅎ
유튜버 재유님이 추천한거 보고
오버립 해보려고 도전차 구매 했습니다
통통하고 짧은 모에 뚜껑까지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 좋을 것 같고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 세일까지 한다면
컬러별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모 자체는 둥글고 통통하고 부들부들한 편이라
입술에 자극없이 잘 펴발리고
동그랗게 모아져있어서 날카로울만큼 세심하게는 아니지만 손가락 보다는 세심하게 터치가 가능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똥손인데다 워낙 오버립을 해본적도 없고
잘 못하다 보니 부자연스럽게 되는 편이었는데
브러쉬 쓰니까 뚝 떨어지지 않고
번진 것 같지 않게 경계를 풀어주는 게 가능해서
이래서 도구를 쓰나보다 생각했어요
투톤 그라데이션 립표현은 자주 하는 편인데
물론 손가락이나 음파음파로 해결할수 있지만
브라쉬로 하니까 좀더 깔끔하게 표현이 가능해서
사용하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와 저는 오버립도 잘 하고
제 입술을 되게 좋아해서
립브러시 필요없다 주의얏는데
혹시나? 걍 사봤어요
와 대만족
립 진짜 이브게 자연스럽게 잘 발리도
블렌딩도 잘되고
그라도 잘되고
뭣보다 밖에서 립 바를때 손으로 바르긴 찝찝하고
좀 번지게 바르고 싶거나
뭉친거 펴거나 고르게 바르고 ㅅㅍ을때
얘 딱 뽝 끝!
필수템!
올리브영에서 세일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실물보고 구매한게 아니라 그냥 동그란 모양인줄 알았는데
약간 눌린 모양의 원형 모형이에요
그동안 평범한 납작브러쉬 형태의 립브러쉬만 쓰다가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좋아요
일단 모가 짧고 뭉쳐있기때문에 입술에 까끌거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자극 하나도없고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그리고 뭉툭해서 입술에 섬세하게 잘 발릴까 싶었는데
걱정할 필요 없이 원하는 부위에 잘 발리더라구요
그 전에 사용하던 형태의 브러쉬는 립스틱에 문질러서
입술에 얹어줬다면 이 제품은 그렇게 발라서는 발색이 잘 안되더라구요
일단 립 제품을 본통 그대로 입술에 발라준후에
블렌딩해주듯이 외곽까지 채워주는 방식으로 발라주면
아~주 자연스럽게 립을 채울 수가 있어요
손가락으로 블렌딩 하는효과가나는데 손가락보다도 자연스럽게 발색이되요
입술라인이 부자연스럽게 채워지지 않아서 오버립하기에도 좋더라구요 은은하게 입술을 도톰하게 보일 수 있어요
그리고 여러 컬러의 립을 블렌딩 하기에도 매우 적합한 브러쉬에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휴대하기 좋게 뚜껑있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