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겨울에 다시 재구매 예정
결론: 갈색병, 갈색병st에 만족 못해봤더라도!!
이걸 한번 잡솨보세요.
요근래 썼던 앰플, 에센스 중 제일 만족
맨처음에 제형뵜을때 흔하디 흔한 앰플이길래 아무 기대도 없었고, 그냥 늘상 그렇듯 스킨에센스로 닦아내면서 정리하고
> 이 앰플 올리고> 보습용크림 바르고 잠
다음날 일어닜는데 얼굴 하나도 안 건조 하길래 놀람@@
겨울철 속건조로 힘들어 하던 중,,, 뭐지뭐지? 하다가
며칠 써보고 원인이 이 앰플임을 깨닫고,,,, 이니스프리 다시 봄
이니스프리 기초라인 제품력이 개인적으로 복불복이라서,,,
요즘 눈길도 안 줬는데,,,
이 앰플 진짜 추천함
갈색병 같은 제형의 앰플로
이런 앰플 수도 없이 써봄
갈색병, sk2, 미샤보라병 기타 등등
근데 그중에서 이게 제일 내 피부에 잘 맞음
우선 속건조 잡아주고
다음날 결이 좋아져있고
얼굴 톤이 하나로 맞춰짐, 얼룩덜룩이 아니라 깔끔해지는거 이틀만에 느껴져서 놀람ㅎㅎㅎ
뭐 앞에 쓰는 에센스, 후에 쓰는 크림과의 조합이 좋았을수도 있는데, 어쨌든 시너지 났다는 것은 제품력이 좋다는게 아닐까 싶음.
아무래도 여름에는 좀 무거울거 같고,,,(단독바르먼 괜찮을지도?)
환절기랑 겨울에 좋을거 같음!
근데 난방 팡팡 틀어서 완전 건조한 겨울 피크에 쓴게 아니라서, 이거는 진짜 올 겨울에 다시 재구매해서 또 써보고 싶음
이 리뷰는 2023.03.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