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데 딱히 장점은 모르겠는 앰플
💜피부타입 : 매우 얇은 피부. 민감성 피부. 많이 건성.
눈밑에 기미,주근깨 있음. 눈가에 요철 있음(비립종,잔주름).
그 외에는 트러블자국, 흔적 전혀 없고 모공은 보통.
피부결 균일한 편.
💜뭔가 30대가 된 제 피부에 맞을 것 같아서 샀는데
엄청 좋지도 않지만 특별히 나쁘지도 않은 정도에요.
특별히 나쁜 점은 없는데 그렇다고 피부 컨디션이 더 좋아진다거나 진정된다거나 속건조가 잡힌다거나 하는 효과는 전혀 모르겠어요.
💜저는 꽤 건성이라 영양감 어느정도 있는걸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진짜 미묘하게 유수분 밸런스가 별로라는 사용감이었어요.
유분감이 있는 것 자체는 좋은데, 진~짜 미묘하게 유분이 겉도는 느낌이면서 또 피부는 촉촉함이 살짝 부족하다고 느껴요.
(제가 좀 사용감 예민한 편이고 얇고 예민한 피부이기도 해요)
사용감이 무난하고 쏘쏘한 제품 치고는 또 가격대가 좋은 편도 아닌 것 같고요..
💜한국엔 좋은 화장품이 많아서, 기본기능 충실하고 사용감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앰플은 너무나 많기에 다시 쓸 이유가 없는 제품이었어요.
💜사실 이니스프리 기초가 저에겐 대부분은 그런 느낌이네요
제품력과 가격대 모두 애매모호하고 어중간해요. 브랜드
자체는 호감인데..
이 리뷰는 2023.05.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