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접했을땐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 향수뿌린 종이를 지갑에 며칠동안 넣고 다녔더니 갑자기 이 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샌가 구매하게된… 사실 자주 손이 가지는 않아요 뭔가 자주맡으면 질리는 감이 있어서요ㅋㅋ 가족들도 별로 안좋아하네요ㅋㅋ 하지만 전 특유의 매력이 있는 향이라고 생각돼서 가끔씩 뿌려줍니다ㅎㅎ 좀 달달한 향과 레이어드하기도 하구요! 발향은 은근 괜찮은 편인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