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옥의 티
토리든 쓰다 넘어왔어요. 토리든 잘 썼었는데 살짝 얼굴에 열감이 느껴졌다면 이 제품은 열감이 안 느껴져서 더 맘에 들었어요. 발림성, 수분감, 마무리감 다 맘에 들었는데 딱 한가지 패키지가 많이 아쉬워요. 우선 스포이드가 빨아들이는거 내뱉는거 다 시원찮구여, 심지어 스포이드 유리 끝에 휘어진 부분이 사용중 깨져버렸어요… 그리고 리필 채우는 중에 다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자꾸 울컥울컥 넘쳐서 천천히 채워보려는데도 넘쳐서 넘 아깝고 열받았네여… 제품력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는데 패키지 퀄리티가 뒷받침이 안되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리뷰 남깁니다. 패키지 신경 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