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각질이 너무 부각되고 유분도 많아서 흡수도 잘 안되요. 이거 바르면 피부가 더 안좋아보여요. 여름에 바르니 완전 피부 답답함하고 유분감 폭발해요. 그냥 상백크림이 더 나은것 같네요. 리뉴얼하고 나서 더 별로인듯요. 가벼운 제형의 선크림을 선호하는데 이건 엄청 리치하고 무거워요. 클렌징도 꼼꼼히 해야함.
밀리고 뜨고 이런 톤업크림은 또 오랜만입니다. 설화수 제품력은 다 좋다고 생각했는데 최초의 실패템이에요ㅠ 제 기초랑 궁합이 안 맞나 싶어서 리치하게도 해보고 가볍게도 해보고, 크림도 이리저리 바꾸어봤는데도 항상 피부 위에서 뭉치고 뜨는 느낌이에요ㅠ 도저히 얼굴에는 바를 수가 없어서 팔다리에 사용하는 용도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이건 바르는 방식을 좀타요..사용했던 기억이 조금 되다보니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퍼프로 바르는데 떼처럼 밀리고 그렇더라구요. 손으로 바르고 톡톡두드르면 괜찮더라구요
사실 손이랑 도구가 헷갈리긴 하는데ㅋㅋ무튼 두가지 중 하나는 뭉쳐요
그거 제외하곤 톤업도 자연스럽고 괜찮았어요
✏️특징
- 핑크빛 색상
- 밀착력 좋음
- 조금 꾸덕꾸덕한 제형이지만 발림성은 좋은 편
✏️아쉬운 점
- 생각보다 톤업이 잘되지 않음
- 각질 부각이 심한 편. 또한 뭉침이 심해서 때처럼 뭉치고 밀려서 메이크업 전에 바르는 것은 비추천. 특히 스킨케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밀착력 있게 발릴 수 도 있지만 조그만 많이 발라도 밀리고 뭉침. 그나마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가 괜찮음
- 설화수 제품의 특유 향이 나는 편. 개인적으로 향이 강하다고 생각함
- 제품력에 비해 가격도 비싼 편
화장할때 쓰기엔 최악의 선크림입니다..
크림 엄청 얇게발라도 이 선크림만 얹으면 때처럼 뭉쳐요. 퍼프로 파데 바르면서부터 마구 뭉칩니다. 화장할땐 쓰지않는걸 추천드려요.
아무것도 바르지않은 맨얼굴에 발라야 밀리는 것 없이 적당히 글로우한 마무리감으로 올라옵니다. 톤업 선크림말고 색깔없는 선크림은 이것보단 낫습니다. 그 제품도 아무것도 바르지않은 상태에서 바르시길 추천해요.
가격 대비 제형 퀄리티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차라리 로드샵 선크림이 훨씬 나은듯하네요.
피부에 각질이 많이 있을때는 양을 조절해도 자꾸떠요, 파데 바르기 전에는 조금만 바르고 촉촉한 파데 아님 이거발랐을때는 더 마니 뜨더라구요, 설화수 엉니한테 물어봤는데, 안 맞을수도 있다고 해서 그냥 집앞에 잠깐 나갈때 쓰곤해요, 샘플로 써봤는데 본품 구매는 안할듯 합니다~~
어휴 야 이거.. 진짜... ㅋㅋㅋㅋ
정품용량 샘플..아니지 샘플을 거의 100장 정도 받아서 쓰는데 이거 참 처치곤란한 제품임
예전 상백크림은 이정돈 아니었던거 같은데..
핑크빛이 돌아 예쁘게 톤업 될 줄 알았는데 흠.. 바르면 반톤 정도?만 톤업됨 근데 시간 지나면 효과 사라짐
발림성은 좋은데 스펀지나 퍼프로 바르면 모공에 다 끼임ㅋㅋㅋ 더 웃긴게 모공끼인건 시간 지나면 좀 흐릿해진다? 근데 어느순간 내 얼굴에 알갱이들이 굴러다님 이건 뭐 어쩌라는거냐.. 내가 그나마 샘플 쓰니까 망정이지 이 돈 주고 저거 샀으면 설화수 고객센터에 전화했음
안희.. 이거 톤업도 잘 모르겠고 바르고나면 하얗게 밀려요
다른 제품과 쓸 수 없는 개썅마이웨이 제품이랄까
다행히 샘플로 받은 제품이라 가볍게 외출할 때 쓰긴하는데
버리긴 아까워 쓰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진짜 좀 별로에욬ㅋㅋㅋ 바르고 나서 개기름 도는건 안 비밀
진짜 핵 비추
자연스럽게 톤업 보정이 되고
톤업과 동시에 약간의 광이 생겨요
하지만 ❗️밀려요..
바를 땐 골고루 잘 발렸다고 생각했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볼과 턱쪽에 때같이 또는 동글동글하게 하얀색이 뭐가 있더라구요
유분기도 조금 있어서 조금 답답했어요
뭔가 제형은 뻑뻑한데 바르면 반질반질하고 얼굴에 뭐가 올라간 느낌?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흑흑
자음생세럼 브라이트닝 세트에 들어있어서 써봤지 아무리 저렴해도 절대 내돈내산은 안 할 물건 ☺️
진짜 전혀 정제되지 않은 쌩백탁으로 톤업을 승부보는 스타일임. 이건 호불호 갈리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발림성이 너무 안 좋아요..ㅠㅠ 밀림이 처음부터 있는 제형이고 전에 기초를 뭘 쓰느냐에 따라 밀림의 정도가 더 심해져 ㄹㅇ 물리적으로 밀려나오기까지 함. 전에 다른 기초 올라갈 일 없고 피지선 상대적으로 적은 맨 몸 피부 위엔 그래도 괜찮았어요.
요즘 시대에 나오는 톤업 선크림 맞나..?
바르면 때처럼 밀리고 계속 문질러줘도 밀려서 바르다가 늦을 거 같아 대충 나갔는데 얼굴에 휴지가 왜 이렇게 묻었냐고 친구가 물어봄 신경을 안 쓰려고 해도 너무 밀리고 묻어나와서 착잡해짐
발림성 두툼하고 건조하고 또 메이크업이랑 같이 안 써도 밀림 너무 심하고.. 설화수 브랜드 네임만 보고 대충 만들은 느낌이 너무 든다
연한 핑크빛 선크림인데 약간 생크림같은 질감이라 스무스하게 발리는 건 아니라서 손으로 잘 펴발라줘야 합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도 편하고 약간 광이 나는 느낌으로 마무리 돼서 건성 피부가 사용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톤업은 한톤업!! 뽝 되는 건 아닌데 톤 정리가 되는 느낌으로 화사하게 변합니다.
다소 유분감이 느껴지긴 해서 바르고 나면 손은 휴지로 한 번 닦아주는 게 좋아요. 설화수 퍼펙팅 쿠션과의 궁합은 좋은 편이었는데 매트쿠션이랑은 좀 안맞는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베이스메이크업을 올리는 것보다는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사용감이 더 좋아요. 오후에 한 번 더 올릴 때도 괜찮은 편인데 너무 세게 바르게 약간 때처럼 밀릴 수 있어서 살살 발라줘야 돼요.
전체적으로 쏘쏘와 굿굿사이인데 어른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선크림이에요.
설화수의 다른 기초제품들은 잘 쓰고 있어서 이 제품도 잘 맞을거라 믿고 사용해 봤는데 우선 톤업되는 느낌이 맑게 올라오는게 아니고 약간 하얀 펄감이 도는 타입이라 제 취향에는 좀 안 맞는 느낌이었어요. 바르면 뭔가 얼굴이 탁 해보이는데 글로우되는 느낌은 약간 있는 그런 타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게다가 제형이 너무 밀려요. 밀착력이 진짜 하나도 없고 지우개 가루 같이 다 밀리는 타입이라 마스크 쓰면 난리나구 안써도 얼굴 외곽 부분에 하얗게 다 밀려 있는게 보여서 정말 별로 였어요. 가격도 브랜드 네임 때문에 저렴하지 않은데 재구매는 절대 안할 것 같네요.
엄마가 이것만 사용하셔서 궁금했는데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못 사고 있다가 엄마꺼 한번 빌려 써보고 반해서 그냥 저도 사버렸어요 엄청 좋습니다
부담스럽지않게 예쁜 피부톤으로 톤업이 되는데 진짜 그냥 피부 좋은 사람같아요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은데 끈적하게 마무리되지도 않아서 편하게 바를 수있어요 단점이랄게 떠오르지않는데 굳이 생각해보자면 가격..? 선크림은 기초와 같이 매일 쓰는 필수템이라 빨리 닳는데 아껴쓰게 됩니다ㅋㅋㅠ
되직하고 꾸덕한 텍스처인데 잘 펴발리지 않고 흡수가 느립니다. 거울 안보고 대충 바르면 얼굴에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구석구석 잘 보고 발라야 해요. 그리고 다음 단계로 화장을 하면 때처럼 밀리기도 하니 파데 전 베이스로써도 부적절합니다. 향은 좋지민 그 외의 장점을 잘 모르겠어요.
쫀쫀하게 피부에 촥! 밀착되어 그 밀착력이 계속 지속되는 제형이에요. 시간이 지나도 얼룩지거나 모공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사용감부터가 자외선차단효과가 확실한 느낌이들어요.
아무래도 좀 유분기가 있고 밀착력과 광이 지속되는만큼 약간의 답답한느낌은 있는 제품이었지만 건조하고 축축 쳐지는 피부를 탄력있어 보이게 해주고 내 것 같은 핑크빛 광채를 내주는 촉촉한 선크림이라서 건조한 노화피부에 추첞해요.
랑콤 선크림과 발림이나 밀착력은 비슷하지만 설화수가 오백배 자연스러운 톤업이고 밀림 없이 더욱 고급진 사용감이랍니다. 집앞에 잠깐 외출할때 꾸안꾸로 사용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엄마 화장품 써봤어요
설화수 제품은 대체적으로 유분기가 있어서 선호하진 랂는데 역시나 이 제품도 유분기 낭낭합니다.
건성인 엄마는 잘 쓰고 계셔요
지복합성인 저는 기초 가볍게 하고 소량만 바를수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흡수될때까지 잘 기다리고 메이크업 올리니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여름에는 절대 못쓸것같고 건조한 환절기가 딱 좋을 것 같아요.
유분기와는 별개로 엄청 촉촉한 타입도 아니라서 한겨울도 애매할 것 같아요.
톤업을 내세웠는데 자연스러운 건 좋지만 톤업이라고 하긴 민망합니다.
노메이크업에 이거 하나만 바르고 외출 못할 것 같아요
글픽 이벤트로 받음!가격만 아니면 짱짱 주고 싶네요.
별 깎은건 가격이 쎄서.
제형은 피치핑크빛이고 흐르는 제형 아니고 짜면 잘 뭉쳐있는 제형입니다. 색상 섞인 톤업선크림은 잘못하면 회기돌 수 있는데 얘는 안그래서 좋았음.
톤업효과: 정말 자연스럽게!! 반톤 정도 밝아지는데 밝은 피부 가지신 분들은 내 피부 같을듯. 밝아진게 많이 티는 안나요. 기름진 느낌아니고 살짝 속광에 밝아진 느낌이라서 큰 여드름 없으면 이것만 발라도 피부 좋아보임.
발림성: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선크림 많이 써봤는데 가장 바르는 느낌이 스무스함. 바른 후에 막 씌운 느낌도 없고 크림바른거 같아요.
톤업효과가 있는 선크림은 발림성이 안좋은경우가 많고 살짝 뻑뻑한데 이거는 그런게 거의 없습니다. 진짜 크림바르는 거 같이 촥촥 발려요👍
향: 향은 설화수 매장 가면 나는 냄샌데 대신 쎄지 않고 처음에만 낫다가 금방 안 맡아져요. 은은해서 굿
파데 궁합: 발림성이 좋고 적당히 촉촉해서 파데 안밀립니다. 파데 바르기 적당한 피부상태 만들어줘서 약간 세미매트한 파데도 안 뜨고 잘 붙게 해줍니다.
이거 바르고 파데 발랐는데 피부 좋아졌다는 말 들음!
건성 수부지 추천
선크림 중에서 세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는데 제 기준 가격이 비싸요..😭
가격부담 안 느껴지시는 분들에겐 완전 추천합니다
제품력은 나쁘지 않은데 용량 대비 가격 생각하면.... 좀 많이 아쉬워요ㅠ
발림성은 보통. 톤업 효과는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톤업 효과도 사라져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제 피부에서 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건지 제품의 유분기 때문인지 번들거려서 좀 그래요. 산뜻촉촉한게 좋은데 부담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