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세련 이상한냄새남 물광촉촉 다뜸
케이스 너무 세련돼서 전부터 갖고 싶어서 질렀고요
30호가 잘 맞는데 20호가 밝은데 괜찮냐길래 어차피 겨울 쿨 브라이트라 진단해준 전문가가 핑크 베이스 쓰래서 나 밝은 거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20호로 구매했어요
걍 25호 살 걸 그랬나봐요 너무 하얘요 화떡같아요 공홈 보니 22호던데 다 쓰고 다음에 25호로 리필 사보려고요
정가로 9만 3천원에 구매했다가 H 포인트 가입되어 있으면 할인해준대서 할인받고 8만 7천원에 구매했어요
근데 이상한 오이냄새나요
완전 촉촉해요 다른 쿠션들은 이렇게 촉촉하진 않은데 특히 에스쁘아 비 벨벳같은 건 세미매트라 더더욱
다른 명품 쿠션들은 커버 안 좋다길래 얘도 커버력 별로겠지 근데 커버력 좋단 리뷰들도 있는데 반신반의하네 하면서 써봤는데 에스쁘아 비 벨벳 비 실크 쿠션보다 훨씬 커버 잘되고요
좁쌀 여드름 몇 갠 살짝 커버 안되는 거 아쉽네요
게다가 수부지라 촉촉하게 스킨케어 철저히 안해주면 다 떠서 보기 싫어요
물광나서 좋아요 얇게 발려서 좋은데 그만큼 지속력이 아쉬워요
이 리뷰는 2022.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