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하나로는 썬케어 하기 힘드니까 아침에 선크림 1번 바른 후 시간 좀 지나면 더 빠르는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기초 바로 발라도, 썬크림 바른 후에 더 발라도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아요 남친이 피부 왜 이렇게 좋아 보이냐고 하더라구요. 피부 표현이 예뻐 보여요.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면 각질 부각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래도 미샤 공식홈에서 사면 쿠폰 먹여서 하나에 9000원 정도로 사서 가성비도 최고예요
뭐가 됐든 파데 계열만 바르면 피부가 오돌토돌 올라와서 포기하구 파데프리 제품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소이 비건 톤업 썬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이소이는 수정용 휴대가 어렵다보니
선쿠션 이것 저것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당
쿠팡에서 만원 초반에 구매했구요
피부톤이 24-25호 느낌으로 어두운 편이라
시중 파데는 너무 떠서 이것도 그럴까 걱정이었는데
정말 한톤만 딱 밝혀줘요!
조금 화장한 티가 나긴하는데 가볍고 얇게 발리는 편입니다!
근데!! 내장 퍼프 쓰지 마세요..!ㅋㅋㅋㅋ
너무 두껍게 올라가요..
다이소에 파란색 퍼프 밀착퍼프인가 그걸로 바르니
맑고 이쁘게 올라갑니당
그동안 나도 쿠션들고 수정화장 하고싶은데..
피부에 맞는 쿠션은 없구.. 파우더만 주구장창 바르다가
드디어 저도 쿠션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ㅠㅜ
파데프리템으로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마스크에도 많이 묻어나지 않고 톤도 잘 잡아줘서 좋아요. 커버력은 많이 없고 마무라감이 세미매트하고 얇게 발려요.
퍼프에 내용물을 찍을 때 정말 많이 찍히니까 살짝 찍어서 퍼프에 내용물을 묻혀줘야해요. 정말 처음 아무 생각없이 찍었는데 많이 나와서 놀랐어요. 그리고 확실히 파운데이션보다는 가벼워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덜했어요. 마스크가 필수가 된 생활에서 쓰기 좋아요.
15-17호 건성 트러블성 민감성피부
인생템. 존좋이다 진심. 누군가의 파데프리 영상을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세일가로 사서 써봤는데 그 길로 극악신봉자가 되었다. 우선 발림성이 가볍고 여느 썬쿠션들처럼 초록색으로 허얘지거나 어줍짢은 핑크색으로 얼굴이 물드는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상아빛톤이어서 커버력은 없어도 피부톤을 화사하게 정돈시켜줌. 피부톤이 밝은 편이라 노란색을 띠면 어떻게하지 했는데 괘애앤한 걱정이었음. 촉촉해서 피부상태 앵간히 안좋은날이 아니면 뜨거나 안먹거나 하는 일도 없고 시간이 지나 수정할때도 그냥 토닥토닥해주면 원상복귀임.
이래뵈도 파데프리제품이라 마스크에 파데만큼 묻어나지도 않고 피부에 무리도 덜 감. 은혜로운 미샤 세일도 365일 중 360일을 하는 듯 해서 팍팍 쓰기도 좋음. 너무 찬양밖에 없어서 광고인가 싶을수도 있지만 집에 공병만 4통에 플러스 알파 버린 통들도 여러개라 찐러브인데 어쩌나싶음.
미샤 관계자님 글픽 눈팅 당연히 하시겠죠. 이 제품 광고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단종 안됩니다. 리뉴얼도 하지 마세요 무서우니까. 오래오래 팔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