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에 민감해서 걱정했는데 무향이에요! 그리고 물같은 제형인데 바르면 바로 스며들줄 알았더니 단점이라면 살짝 머금은 것처럼 있다가 스며든다는 것? 제가 건성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평소 사용하는 토너가 콧물같은 제형인데 그 토너보다 흡수가 느린 것 같은 감은 있네요? 이게 제가 지금 사용하는 토너보다 많이 촉촉하다는 뜻일 수도 있고, 흡수가 잘 안된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래도 그거 외엔 트러블이 일어난다던가하는 문제는 없었어요! 그래서 아직 받아서 사용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새 날씨가 워낙 습해서 그러려니 하며 사용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쓰다보니 오히려 수분감이 넘쳐서 피지가 개선되는데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용량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한 통 다 쓸 때까지는 쭉 써보려구요!
이 리뷰는 2020.08.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