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비 제품이 겨울에 쓰기 좋은 향이라고 해서 구입해봄
우선 올리브영 바디로션 라인 중에서 그람 수 대비 가격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 듯해 좋았음
펌프 형태라 위생적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음
향기는 파우더리하고 깔끔한 느낌 코튼향기 좋아하면 굿
향기 지속력은 아쉬운 편이나, 바디로션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편인 듯
발림성은 가볍고 흡수력이 좋아 가을부터 사용하기 딱 좋음
다만 로션이다보니 보습력이 좋지는 않음
건조한 사람들이 이거 하나 쓰기에는 부족할 것 같음
평소에 바디로션 잘 안 바르는데 겨울돼서 흡수력 좋고 산뜻한 로션이 필요하다면 추천
향기 좋아서 쓴다 도 추천
은은한 향기의 지속력을 기대한다 비추천
흡수도 빨리 되고 잔여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바디워시 분홍색이랑 똑같이 맞춰서 쓰고있는데 진짜 인간 장미된 것 같아요.. 단 보습감이 그렇게 묵직하게 좋은 건 아니에요!1 여름에 바르기 괜찮은 정도였고, 겨울에는 보습이 좀 부족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당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손이 가요ㅠㅠ!!
장점)
산양유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지 일반 로션이랑은 촉촉함의 깊이가 달라요! 특히 겨울철이나 환절기에 각질 하얗게 일어날 때 발라주면 싹 가라앉고 피부가 하루 종일 보들보들해요.
제형이 뻑뻑하지 않고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슥슥 잘 발려요! 흡수력도 빨라서 산뜻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샤워하고 이거 바르고 침대에 누우면 살냄새가 솔솔 올라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단점)
한여름에 쓰기에는 쪼금 무겁거나 답답하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로션이 밑에 조금 남았을 때는 제형이 꾸덕해서 그런지 펌프질로 잘 안 올라와요. 뚜껑 열어서 털어 써야 하는 마지막의 귀찮음이 살짝 있답니다.
수부지 피부 타입입니다
보습력은 5점 만점 중에 3.5..? 는 되는데..
진짜 향이 너무 압도적으로 좋아서 이 폭닥폭닥한 향 때문에 5통 째 사용하고 재구매 예정입니다…
흡수력은 정말 빨라서 여름에도 잘 사용해요!
피부가 지성이신분들은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실 것 같아요
바디로션을 자주 바르고 싶긴 한데 항상 바르고 나면 끈적이고 옷에 묻는 느낌이 싫어서 잘 안 바르게 되더라고요 레이비 산양유 바디로션은 워낙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산양유 바디로션답게 보습감이 진짜 좋아요 수분감이 가득한데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서 바르자마자 피부가 촉촉해져요🧴
-발림성이 정말 좋아요 크림처럼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빨라서 끈적임 없이 바로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향도 부담 없어요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은은한 향이라 바르고 나서도 거슬리지 않아요
-용량이 넉넉해서 좋아요 바디로션은 아끼지 않고 듬뿍 발라야 하는데 대용량이라 팔 다리 마음껏 바를 수 있어요
-바르고 나서 피부 갑갑함이 없어요 촉촉한데도 겉도는 느낌 없이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요
-잔여감 없이 잘 흡수돼서 이불이나 옷에 묻는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끈적임 싫어서 바디로션 잘 안 바르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지금 쓰고있는 저의 최애 바디로션입니다😆 제가 바디로션을 고르는 기준은 첫번째로 발랐을 때 끈적임이 남지 않을것! 두번째로 향인데요 일단 씻고 나와서 바디로션을 온 몸에 듬뿍 발라도 미끌거리지 않아요!!! 바로 흡수되는 느낌이라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침대에 누우면 폭닥한 향이 계속 코 주위를 맴도는데 그게.. 그게 정말 맘에 듭니다 향수같이 찌르지도 않고 은은한 내 살냄새가 된답니다..🥹 겨울에는 건조하다보니 무조건 손이 가는데 바디로션 고민중이라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수분감과 유분감의 균형이 잘 잡힌 데일리 바디로션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첫 제형은 묽지 않지만 지나치게 되직하지도 않은 크림과 로션 사이 질감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부드럽고 매끄럽게 퍼집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흡수력과 마무리감입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살짝 촉촉한 윤기가 남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스며들듯 흡수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샤워 직후 사용했을 때 피부 당김이 빠르게 완화되는 게 확실했습니다.
산양유 성분이 주는 특유의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감 덕분인지, 하루 중 바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팔·다리 부분의 건조 각질이 점차 완화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촉촉한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같은 제품입니다.
선물받아 사용했어요. 워낙 유명한 제품인건 알았는데 무향 바디로션을 더 선호해서요. 꽤 강한 베이비파우더 향이 나는 바디로션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가벼운 제형에 비해 보습력은 좋은 편이에요. 흡수 빠르고 겉돌지 않아요. 베이비파우더향을 좋아하신다면 향이 엄청 오래가서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적극 추천드려요 우선 머스크향 비누향 살냄샤 향을 선허하는 편이라서 검색해보니 유명하더라구여 사용해보니 정말 유명한 이유를 알겠어요 은은한 향이 너무 젛아서 샤워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피부에 바로 흡수되어서 끈적가리지도 않고 촉촉해요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부가 예민해서 향이 좋은 로션은 잘못 사용하면 뭐가 나는데 이거는 자극없이 부드럽게 잘 발리는거 같아요 지금같은 간절기에 유독 잘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가격도 나름 저렴한거 같아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향기가 좋은 바디로션입니다. 바디 로션이라 기본적으로 보습감이 좋습니다.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편이라 제품 사용 후 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마무리는 산뜻하지만 보습감도 좋아서 사계절 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분들은 보습감이 다소 부족하다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에서 향이 좋다 언급했는데 플로럴 코튼 향으로 포근하고 향긋한 향이에요. 베이비 파우더 비슷한 향?? 포근하고 달달한 향이 은은하게 풍겨서 좋더라고요.
😊
• review
언니가 올영에서 1+1 기획으로 구매해서 저도
하나 받았습니다 마침 환절기 로션 필요했는데
이득이네요 히히.. 레이비는 예전 런던로즈 써봐서
아는데 보습력은 향만 다르고 비슷한 거 같아요!
적당히 촉촉하고 흡수도 빨리되서 산뜻보송해집니다
향은 산양유 바디워시랑 똑같아요! 베이비파우더+
화이트플로럴 예전 존슨즈 노란색 로션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ㅋㅋㅋ 지금 잘 쓰고 있는 로션이에요!
• 총평
- 350ml 기준 한달 사용
- 촉촉하고 흡수되면 산뜻보송
- 향이 좋다 (호불호 주의)
- 재구매 의사: 100/100
예전에 글로우픽 이벤트 당첨으로 샘플 사용해보고, 다른 제품 사용하다가 다시 이걸로 넘어왔어요!!
지금까지 사용해본 바디로션 중에서는 이 제품이 끈적임도 제일 적은 것 같고 흡수도 잘 되는 것 같아요
향은 기존 제품들보다 런던로즈가 제일 취향이었는데, 너무 파우더리하지 않은 장미향이라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을 향이었어요
극건성 분들은 겨울에 사용하려면 양을 엄청 많이 쓰던가 다른 제품을 선택하는게 좋겠지만, 저는 사계절 내내 잘 쓸 것 같았어요
바르자마자 달콤하면서도 포근한 향이 퍼져서 기분이 좋아져요.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샤워 후 바로 입어도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져서 건조한 계절에도 쓰기 딱이에요. 특히 산양유 성분 덕분인지 피부가 오랫동안 보들보들하게 유지되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향이 은근히 진한 편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어요.
향도 좋고 흡수력 빨라서 여름에 너무 좋았어요!!
같은 라인의 바디워시랑 같이 써주면 향도 은은하게 계속 나서 더 좋아요.
근데 보습력은 좀 부족하긴해서 저는 건조한 부분은 조금씩
2~3번 덧발라줬어요. 그러니까 건조함 딱히 느껴지지 않더라구요(본인 몸 피부는 완전 건성)!
향이좋은 바디로션. 약간 파우더리하고 흡수가 빠른 바디로션인데 내 촉촉해서 좋음.
다만 향이 엄청 오래 가진 않고 바를 때 살짝 나고, 한 2시간 3시간 지나면 향이 사라짐. 그래서 향수 대용(?)으로 쓰기에는 별로지만 데일리 하게 쓰기에는 좋음.
근데 파우더향인데 약간 특이한(?) 파우더향이랄까... 계속맡으면 그냥 파우더향임. 설명하기 어려운데 좀 다른파우더향임.
여름에 발라도 무겁지 않고 빨리 스며들어서 좋음. 가성비가 좋아서 세일할 때 사면 만원대 살 수 있음. 세일도 자주함. 기본향말고도 나머지도 나쁘진않았는데 기본향이 제일 나았음.
발림성: 부드럽게 쓱쓱 잘 펴발라져요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는 제형이라 바르고 나서 바로 옷을 입어도 끈적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끈적임: 리치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여름에도 답답하지 않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향: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존슨즈 노랑이💛 제품이랑 99% 똑같아요 현재는 단종된 로션이라 구하고 싶어도 못구했는데 거의 똑같더라구요. 패키지만 보면 플로럴 향이 날거 같은데 파우더리한 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순한 편이라 향 민감하신 분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듯해요.
수분감: 촉촉함이 비교적 오래 가는 편이에요. 바르고 몇 시간 지나도 피부가 당기지 않았어요. 특히 샤워 후에 바르면 진짜 촉촉해서 건조한 부분만 덧발라줘도 돼요.
단점/개선점: 개인적으로는 향이 더 오래 지속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속력 강한 로션 찾는게 워낙 힘들다는건 알지만 너무나도 제가 원했던 향이라 공병에 덜어서 들고 다닐 정도라 살짝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패키지: 750ml라서 오래 쓸 수 있고, 펌프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해요. 가성비도 꽤 좋은 편입니다! 같은 라인에 핸드크림도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 테스트 해보고 마음에 든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총평
파우더리하고 포근한 향의 로션을 찾으시거나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자연스럽고 순한 제품이라 휘뚜루마뚜루 바디로션 사용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계절 상관없이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라 데일리로 딱이에요.
향이 포근포근해서 겨울에 잘 어울려요! 발림성을 일반 로션 타입같은데 좀 묽은 편? 바를 때 뻑뻑하지 않아서 좋았고 바르고 난 다음에도 빨리 흡수돼서 좋았어요. 끈적거리거나 번들거리면 섬유 보풀 같은 게 묻어서 싫더라구요
자기 전에 바르고 자는데 향이 좋아서 만족스러워요 건조한 부위에는 한 번 더 발라주는 방식으로 쓰고 있어요
보습력은 좋은데~~ 미끄걸려서 잘 안쓰다가, 이번 가을부터 쓰고있는데,, 베이비파우더향이 나긴 하는데,, 오래가진않고, 흡수하면 피부가 부들부들하니,, 매끄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잘 쓰고 있는 바디로션입니다!! 적당한 보습력으로 살이 부들부들해져서 잘 쓰고 있어요!!
#레이비런던로즈바디로션 바디로션은 피부에 촉촉함을 주는 보습 효과와 은은한 장미 향이 제품입니다. 사용감은 가벼우면서도 끈적임이 적고, 빠르게 흡수되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습니다. 런던 장미 향이 오래 지속되어, 향수 없이도 산뜻하고 우아한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
향기가 넘넘 좋아요!! 존슨즈베이비로션 노란색하고 비 슷하면서도 다러라요 파우더향나면서도 비누향도 나는 것 같고!! 아기 살 냄새 같다고 해야 할가요.. 완전 제 취 향이에요
올리!영에서 바디로션 보다가 산양유라길래 한번 테스트 해봤는데 손에 촥 흡수되면서 기분 좋은 향이 나서 바로 메모해뒀다가 구매했습니다 대용량에 두개 구매해서 좋네요~~~ 이게 잔향도 생각보다 오래가더라구요~ 전 피부가 건조한편은 아니여서 로션 바르고 바로 흡수 되는걸 선호하는데 이건 부드러우면서 가볍게 발리고 금 방 흡수되서 마음에 듭니다
혹시 막 바디로션 바를때 몸에 빨리 스며들고 끈적임 전혀 남지 않아서 바로 옷을 입어도 괜찮은 그런 제품을 찾으신다면 이 제품이 딱이예요! 저도 사실 얼굴부터 온몸이 건조 그 자체이지만 씻고 옷입을 때 너무 꾸덕한 바디로션은 흡수가 더디고 잔여감이 남아 은근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진짜 바르고 있으면 어느새 빠르게 흡수되서 뽀송한 기분으로 옷을 입을 수 있어 좋았어요.
👍 엄청 꾸덕한 느낌이 아닌 묽은 제형이어서 그런지 몸에 슥슥 바르면 빨리 흡수되고 끈적임 전혀 없어서 바디로션 바르고 바로 옷입어도 찝찝하지 않은 그런 제품입니다! 솔직히 가을, 겨울에 씻고 바디로션 바르고 난 뒤 흡수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옷입기 힘들잖아요?! 그럴때 이 제품이 딱이예요.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보습력은 봄~여름철일 때 쓰기 좀 더 좋을 것 같아요. 레이비에서 세일행사를 종종 하는 것 같은데 그럴때 쟁여두면 꽤 오래 쓸 수 있답니다.
👎 아쉬운 건 향이 포근한 코튼향+머스크+플로럴향이 섞인 듯한데 이런 향이 은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더라구요. 그리고 가을~겨울철엔 보습력이 조금 모자라는 느낌이라 아쉽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레이비 퍼퓸 바디로션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처로, 손에 덜었을 때 촉촉하게 퍼지며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됩니다.
발림성도 뛰어나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스며드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산양유와 밀크 프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탄탄한 이중 보습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플로럴 코튼 향은 은은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주며, 너무 강하거나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산뜻하면서도 보습감이 오래 지속되어 피부가 하루 종일 촉촉했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벼운 향 덕분에 샤워 후 사용하면 힐링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플로럴 코튼 향이 부드럽게 남아 기분까지 산뜻해지더군요.
건조한 피부에 사용해도 충분한 보습력을 느낄 수 있어 겨울철에도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바디로션을 안바르는 이유가 끈적임때문이라면 이 제품 한번 써보세요!!! 끈적임이라곤 1도 없어요 바르고 흡수가 빨라서 바르고 몇초뒤에 걍 옷 입어도 ㄱㅊ..!!
엄청 꾸덕한 제형은 아니라서 겨울엔 건조할 수도 있긴한데 겨울 제외하면 그냥 매일 바르는 데일리용으로 굿굿 게다가 가격도 착해요
또 제일 중요한 향은 폭닥폭닥 뽀송뽀송한 아기향 그잡채..!! 답답한 베이비파우더향 절대 아님xxxxx독하지도 않고 진짜 은은한 살냄새처럼 나서 자기전에 바르면 세상 기분좋아져용 ㅎㅎ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