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좋아서 사봤는데 실망 제대로 한..
플로럴코튼향인데 그냥 찐한 베이비파우더 냄새에요. 완전 애기 분 냄새ㅋㅋ 잔향으로 유명하던데 그냥 냄새가 너무 찐해서 잔향도 그렇게 남는.. 베이피파우더향을 싫어하진 않는데, 은은하게 나는 향을 좋아해서 별로였어요.
보습력도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여느 바디워시랑 비슷한정도
가장 큰 단점은 거품. 거품 너무 안나요 타올써도 거품 잘 안납니다. 거품도 밀도가 커서 질감도 그냥 별로였음..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한게 유일한 장점. 재구매×
이 리뷰는 2023.09.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