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부에는 살짝 불편했어요. 뭔가 다른 스펀지에 비해 부드럽지않고 표면이 거친 느낌이에요. 많이 두들기는편인데 두드리고싶지가않아요.
그래도 파운데이션이 쫀쫀하게 잘 펴지고 특히 매끈한면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진짜 파운데이션이 매끈하게 마무리되는데 피부표현 갑자기 고급스러워져요. 그래서 다른 스펀지로 두드리고 이 스펀지의 매끈한면으로 마무리해줘요.
이거 진짜 좋아욬ㅋㅋㅋㅋㅋㅋ(진심 가득)
물론 집에 퍼프가 하도 많아서 지금은 재구매하지 않고 있는 상태지만 ㅎㅎㅎ
그전엔 계속 재구매해서 쓰던 스펀지입니다!!
파데 올리구 일반면으로 먼저 두드려주고, 라텍스면으로 마지막 마무리해주면 진짜 매끈하고 예쁜 피부표현 가능해요 ㅎㅎㅎㅎㅎ
역시 메이크업엔 도구도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게 해준 스펀지!!
부드러운 라텍스 소재로 제작되어 파운데이션을 매끄럽게 바를 수 있는 스펀지!
- 피부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
- 균일한 밀착력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연출!
- 파운데이션뿐만 아니라 컨실러, 크림 블러셔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하기 굳
- 사용 후 손쉽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 가능🫧
파운데이션을 많이 가리는 스펀지
어떤 날은 진짜 이보다 더 예쁠 수 없다 싶은 피부표현이 되는데
어떤 날은 얹어놓은 파운데이션이 다 뜯겨 나가는 것처럼 펴발림
코팅면은 안 쓰고
스파출러로 파운데이션 얹은 다음에
스펀지에도 파운데이션 살짝 먹이고 두드리는데
망하는 날은 왜 망하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제품력도 제품력이지만
비싸기도 너무 비싸서 면세 아니면 재구매할 일 없을 듯
탄력있고 피부에 닿았을 때 너무 부드러워오
기존 피카소 블랙 물방울모양 퍼프를 물에 적셔서
쓰는걸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쓰니 너무 좋군요!
피카소 스파츌라로 적당히 글로우+매트타입의 파데 깔고
그 위에 스펀지에 물 적져서 두드려주면 밀착력 미쳤고
피부표현 완전 예뻐요! 물 안적시면 좀 더 매트하고 커버력있음
돈값하는 스폰지 중 하나랍니다, 대용량도 있어서, 저처럼 스폰지 마니 사용하시는분들이 쓰면 좋으실꺼같아요, 브러시 천재 피카소가 만들어서 인지 쫀쫀하고 피부화장 잘 먹게 만드는 제품으로, 구별해서, 블러셔 따로,베이스제품 따로 쓰는데, 활용도도 높고 다른퍼프 스펀지들 보다 제값을 하는 제품이예요,
라텍스스폰지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물먹여서 써도 좋고 그냥 써도 좋습니다,,
맨날 물먹여야하는 스펀지쓰다가 스페츌러 증정으로 받아서 한번 써봤는데 두 조합이 진짜 좋아요! 물먹이지않고 써도 각질부각이 되지않았고 쫀쫀하게 파운데이션이 올라가요. 메이크업 받을때 아티스트분께서도 동일한 퍼프 사용하시길래 역시 퍼프는 피카소꺼 써야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이 퍼프가 스페출러랑 사용하기에 궁합이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진짜 둘이 같이 사용할때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따로 쓸때는 그 정도로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퍼프가 엄청 땡땡하고 밀착이 잘되는데 너무 끈적거리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피부 표현이 잘 되어서 좋습니다.
피카소 스파츌라 구매하면서 받은 스펀지인데 재구매
👍- 말랑말랑하고 가벼워서 미간이나 코옆같은 굴곡진 부분도 잘 들어감. 그립감이 편안함
- 밀착력도 좋다. 피부에 잘 먹는게 느껴짐. 지금까지 써 본 스펀지 중 가장 마음에 든다. 다이소꺼 쓰다가 이거 쓰니까 차이가 남.
- 수부지인데 물안먹이고 사용함. 매트한 제형, 촉촉한 제형 다 무난하게 발렸다.
👎가격이 저렴하지않아 세일할때 구매해야함
- 잘라서 사용하는거라는데 어떻게 잘라야되는지 모르겠음😅
#지성
촉촉한 파운데이션이랑 궁합이 너무 좋습니다! 스펀지가 유분을 어느정도 잡아줘서 예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게 사용중이에요. 코팅된 부분이랑 아닌 면이 나눠져 있어서 코팅안된 부분으로 베이스를 바르고 마지막 단계에서 코팅면으로 두드려주면 묻어남 없이 예쁜 피부표현이 완성됩니다 :)
다만 세척을 하고나면 부스러기(?)가 나와서 얼굴에 묻는데 떼어내기 귀찮긴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한두번 세척하고 나면 그냥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려고요. 너무 좋은데 가끔 장기적으로 품절이 안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두통 쟁여놓고 사용중입니다!
스패출러 사고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정말 지금까지 써본 퍼프 중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스패출러에 이어 베이스 메이크업에 도구빨도 진짜 중요하구나를 느끼게 해준 제품
코팅면과 아닌 면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일반면도 쫀쫀하고 베이스 제품을 많이 먹지 않아요
착 제품을 피부에 붙여준다는 느낌으로 찹찹 발리고 진짜 매끈~하게 마무리돼요 애초에 몇번 두드리지 않아도 사이즈가 커서 사용하기도 편리함!
단점은 세척이 어려워서 잘라 써야 하는게 조금 번거롭다는 점
예쁘게 자를 스킬만 있다면 오히려 잘라 쓰는게 편할 수도!
진짜 이 스펀지는 스펀지계의 혁명!!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다른 스펀지들도 좋은 편이긴하지만 정말 좋아요. 이걸로 화장할때마다 피부화장이 너무 잘먹어서 기분 좋고요 진짜 이걸 왜 지금 알았나 싶을정도로 굳굳! 그래도 가격이 너무 아쉽다.. 스펀지들에 비해서 사악하다..
아직 완전하게ㅜ활용을 못하는 사람이라 잘 모르겠어요
텐션감있고 쫀쫀한 느낌이예요
피부표현이 이쁘게 되는지누모르겠고
그냥 펴 바를때랑 양이ㅜ너무 올라갔을때 사용합니다
ㅜㅜ 다른것에 비해서 엄청나게ㅜ좋다라고는 못하고
쫀쫀하네 퐁신쫀쫀쫀쫀하네 라는 느낌이다 라는것밖에 모르겠읍니더
+]계속 사용하고 빨아주고있는데 빨때마다 누런 물이 나와서 마음이 찝찝하네요 처음 빨앗을때 나오길래 처음이라 그렇겠거니 했는데 자꾸 나오니 쓰기좀 그렇네요 그냥 좀 쓰다가 다 버릴려고 생각중입니다